5일, 교통공사 내부 문건을 확인한 결과 서울교통공사 노조가 지난달 '노사 간 임금 및 단체협약 협상'에서 '평양 지하철과 교류 사업 추진'등을 포함한 148가지 요구 조건을 공사 측에 제시했다고 조선일보는 전했다.

이는 어처구니 없는 요구안으로 보인다. 이유는 교통공사의 권한 밖에 있는 일을 협상 요구안에 포함시켰기 때문이다. 이렇듯 노조는 임금인상 요구를 넘어 정치적 간섭도 서슴없다. 노조를 두고 "빨갛다", "북한과 연결된 조직", "간첩", "귀족노조" 등 좋지 않은 소리가 흘러 나올 수 밖에 없는 대목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노조는  '중학생까지 무임승차 확대' '자녀 대학원까지 학비 지원' 등 사실상 협상이 어려운 요구도 끼워 넣었다. 이를두고 지난해 적자 규모가 5253억원에 달하는 데다 최근 불거진 채용 비리로 감사원 감사까지 받고 있는 상황에서 지나친 요구라는 지적이 나온다.

또한 노조는 상위 기관인 민노총 지침에 따라 7.1%에 달하는 임금 인상을 요구했다. 정부가 공공기관에 권고한 임금 인상률은 2.6% 수준이다. 더군다나 지난해 기준 교통공사 직원의 평균 연봉은 6538만원으로, 서울에너지공사(8227만원)에 이어 서울시 산하 공기업 중 2위다.

이 같은 노조의 주장에 대해 내부에서도 비판이 나온다. 한 조합원은 노조 게시판에 "월급 7.1% 인상은 조합원을 기만하는 것"이라고 썼다. 다른 조합원은 평양 지하철 교류 요구를 두고 "회사가 이 모양이 됐는데, 평양과의 교류가 무슨 소리냐"고 적었다. "명분도 없는 파업으로 조합원들 고생시키려 하지 마라"는 비판도 나왔다.

과연 노조에게 빚진 문재인 대통령 아래 펼쳐지는 나라꼴이 말이 아니다. 이 깡패같은 요구를 각 공기관들이 거절하면 노조는 파업을 강행한다. "이게 진짜 니들이 원하는 나라냐?"라고 물으면 이에 노조는 "그렇다, 노조가 원하던 나라다."라고 대답할 것만 같아서 소름끼친다. 진정 특권층이 아닌 대한민국 국민이 잘 사는 나라는 없는 것인지 궁금해지는 시점이다.


5일, 정 장관은 이날 '2018년 연말 전군(全軍) 주요지휘관회의'를 열고 "우리보다 월등히 우수한 능력을 갖고 있는 미군을 우리가 주도적으로 작전통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전 장관은 "1950년 이승만 대통령께서 미국에 전작권을 넘길 때는 우리 능력이 미약했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앞서 정 장관은 "지난 10월 제50차 SCM에서 합의한 사항을 바탕으로 전작권 전환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지금과는 확연히 다른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 장관은 이어 "전작권 전환 준비를 체계적이고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내년 예정돼 있는 최초작전운용능력(IOC) 평가 준비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군 뿐만 아니라 한미 연합전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한미연합방위 주도 능력을 향상시켜 나갈 수 있도록 각 제대별로 간부들의 역량을 배양하기 위한 교육을 적극 추진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또 "육·해·공군 및 해병대 작전은 기본이고 미군도 주도해야 하는 능력을 갖춰야 하기 때문에 우리가 더욱 공부하고 연구해야 한다"며 "이 모든 과정을 미측과 긴밀하게 협의하고 협조할 것을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군사분야 합의와 관련해선 "남북 간의 군사적 긴장 완화와 신뢰 구축이 이행되는 상황에서도 우리 군의 임무와 역할은 조금도 변함이 없어야 한다"며 "우리 정부 안보전략의 두 축은 ‘평화’와 이를 뒷받침하는 ‘강한 국방력’이다. 우리 군은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인 평화 정착을 위한 국가정책과 정부의 노력을 ‘힘’으로 뒷받침해야 한다"고 했다.

북한의 으름장 앞엔 꿀먹은 벙어리 행세를 하면서 미국 앞에선 어찌 이렇게 당당하실까. 평화? 그게 과연 살아있는 입만으로 이뤄지는 건가? 아님 종이에 적은 것으로 평화가 보장되었던가?

현재 미국으로 인해 평화가 지켜지고 있단 것을 왜 인정하지 않는건지 모르겠다. 도대체 어떤 이유 때문에 국민의 안전을 자존심 따위에 거는가? 전작권 환수? 자주국방? 부디 정신차리고 현실을 보시길 바란다.


3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원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글로벌 요금 수준을 고려하면 장기적으로 주택·산업·일반용 등 전기요금을 2배 이상 올려야 한다”며 “당장 그렇게 올리지 못하더라도 전기요금 인상 필요성에 대해 국민에게 솔직히 설명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고 이데일리는 전했다.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고 있는 신재생 확대,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선 전기요금 인상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앞서 이 의원은 지난달 30일 국회 기재위에서 “전기료 인상에 대한 철학적 고민이 필요한 때”라며 “이제 글로벌 스탠더드 수준에서 전기요금을 인상할 때가 됐다”고 밝혔다. 이는 ‘문재인정부 임기 말인 2022년까지 전기요금 인상은 없을 것’이라고 밝힌 민주당 지도부·산업통상자원부 발표와 대조되는 발언이다. 

그러나 일각에선 이 의원이 총대를 메고, 내심 더불어민주당의 속내를 드러낸 게 아니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미 더불어민주당 내에선 산업용 요금, 누진제 등 전기요금 개편이 필요하다는 공감대는 형성된 상태다.

이를 뒷받침 하듯 이데일리 설문조사 결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산중위) 민주당 의원 12명 중 11명(홍의락·권칠승·김성환·박범계·박정·백재현·송갑석·어기구·우원식·위성곤·이훈)이 요금 개편에 공감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것도 국민의 뜻인가? 항상 국민. 국민 운운하면서 정작 세금 관련 문제는 문 정부(더불어민주당) 뜻대로 진행하려는 건 무슨 추태인지 모르겠다.

국민은 문 정부의 경제 정책들로 두려움에 떨고 있는데 그와중에 본인들 정책 성공을 위해서 전기료를 2배나 인상 시키시겠다? 언제까지 국민 이름을 사칭할지 걱정이다.
  1. 문재앙척살 2018.12.04 20:15 신고

    |개|씹|새|끼|야 |개|나발 불지말고 원전이나 제대로 칫고 다시 가동할 생각이나해라 오염덩어리 태양광패널 설치해서 국토 오염시키지 말고! 원전 가동하면되지 전기요금을 왜 올리냐? 등|신|새|끼!

  2. 잠팅 2018.12.04 21:46 신고

    글로벌 수준을 고려해야하는 이유라도 있숩니꽈?
    우리 쓰기도 아쉬운 거.. 전기를 타국에 팔 것도 아닌데..ㅡㅡ.

  3. 고로 2018.12.05 08:12 신고

    촛불시민은 촛불정신으로 촛불밝히며 살믄 되쥬~~ 문재인대통령님과 환경시민단체 깨시민님들은 탈원전 축제를 마음껏 즐기시라!! 부담은 개돼지가 짊어지고 가믄 된다~~~

  4. 정민옥 2018.12.06 10:36 신고

    서민이 ᆢ돈 내는것에 예민 한데ᆢ전기요금을 많이 내라고 미쳤네~더불어 사는데 ᆢ더불어 민주당 이원욱ᆢ니가 더 많이 내라 ᆢ

  5. 관저로 2018.12.06 10:40 신고

    겨울에 전기 ᆢ
    여름에 전기ᆢ많이 쓰는데ᆢ전기요금 많이 내라고 ᆢ♩♫♪♫ 이원욱 니가 많이 내던지ᆢ~~


3일, 동아일보는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실 산하 반부패비서관실 특별감찰반 소속이던 김모 검찰 수사관이 청와대 자체 감찰 때 “다른 수사관들과 5차례 정도 골프를 쳤고, 그 비용은 사업가들이 낸 것 같다”고 진술했다고 보도했다.

최근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실은 골프 회동을 함께한 또 다른 특감반 직원 2명과 김 수사관 등 모두 3명의 감찰 기록을 대검찰청 감찰본부에 보냈다. 청와대 조사 당시 김 수사관은 “다른 특감반원 2명과 함께 평일에는 1차례만 골프를 쳤고, 나머지 4번은 주말에 쳤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면서 “골프 회동 때마다 내가 아는 건설업체 A 대표뿐만 아니라 특감반원의 지인들이 비용을 계산한 것 같다”고 진술했다. 골프장도 한 군데가 아니라 여러 군데라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수사관은 A 대표가 피의자로 입건된 경찰청 특수수사과의 수사 진행 상황을 알아보기 위해 지난달 초 경찰청을 방문한 사실이 드러나 청와대 감찰 조사 대상에 올랐다.

감찰 과정에서 김 수사관은 평일에 다른 특감반원 1명과 부적절한 골프 회동을 한 사실이 드러났고, 이는 곧 특감반원 10명 전원 교체로 이어졌다. 김 수사관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건설업자뿐만 아니라 골프 비용을 댄 다른 특감반원들의 지인들에 대한 수사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반부패비서관실 특별감찰반? 도대체 누가 누구의 부패를 감찰한단 말인가. 문재인 정부는 염치도 없나? 청와대 내부에서 먼저 음주운전하랴, 민간인 폭행하랴, 온갖 비리가 넘쳐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데 그놈의 '적폐청산'을 운운하고 있다니, 뻔뻔함을 넘어 역겹다. 이제 이 정부 지지자들도 보고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지 말고, '사실'을 직면해야되지 않을까? 나라가 昏庸無道 다.


2일, G20 회의가 끝난 뒤 뉴질랜드로 가는 전용기에서 기자 간담회를 연 문재인 대통령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연내 서울 답방과 관련해 "모든 국민이 쌍수로 환영해 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날 문 대통령은 "김 위원장의 답방은 그 자체가 큰 의미가 있다. 답방 자체가 이뤄지는 게 매우 중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나 문 대통령의 믿음과는 달리 관련 기사엔 부정적인 댓글이 주를 이뤘다. 댓글엔 "전체 국민? 이 많은 댓글은 뭔데?", "소통하긴 하냐?", "본인 생각만 하는 문텅령", "믿긴 뭘 믿어 신흥 종교인가?"라는 댓글이 달렸다.

문 대통령은 본인의 지지율이 계속 하강 곡선을 그리고 있단 걸 진정 모르시나? 당선 당시 획득 표인 41.08%를 온전히 유지해도 전체국민이라고 할 수 없는데, 떨어지고 있는 지지율에 무슨 전체 국민을 운운하는지 모르겠다.

혹시 신흥종교인건가? 믿음의 영역에 있는게 아니라면 절대 내뱉을 수 없는 말이다. 부디 김정은에 대한 믿음을 요구하기 전에 대한민국 안보,경제 그리고 외교부터 신경쓰시길 바란다.
  1. 바람처럼 구름처럼 2018.12.03 15:06 신고

    ♪♬♬♪은 몽둥이로 패 죽여야한다!!노망으로 보기엔 아직은 아니고 대가리가 주사파 마약으로 중독된 놈인듯하다!!
    국민들은 절대 원치않는 짓 계속해라!! 강력한 국민저항에 부딛칠 것이다!!지금도 대한문앞에는 매주 국민들집회로 조용할 날이 없다!!북괴와 놀아나는 문괴뢰 하루빨리 이땅을 떠나라!!대한민국이 원하는 지도자가 결코 아니다!!!

  2. 고로 2018.12.03 20:38 신고

    문대통령님이 시간만 있었으면 전국민을 백두칭송위원회에 가입시킬수 있었을텐데..가입안하믄 적폐로 몰아 처단하믄 되니깐요..

  3. 구변자 2018.12.04 19:50 신고

    피양 갔을 때 오겠다 했제?
    그 때 궁민들 반응 있잖나?
    그런데도 온궁민 쌍까풀 수술 할거라고?
    말이 말 맞어?


1일(현지시각), 로이터는 "사우디아라비아가 미국의 기술로 원전(원자력발전소)을 건설하길 원한다"고 보도했다.

이같은 보도는 한국전력의 영국 무어사이드 원전 사업 참여 무산에 이어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전 운영·유지보수 사업 일부가 프랑스전력공사(EDF)로 넘어간 직후라 충격이 크다.

사우디는 올 7월 1400메가와트(MW)급 2기 규모 신규 원전 건설 예비사업자로 한국을 포함해 미국, 프랑스, 러시아, 중국을 선정했다. 사우디가 미국과의 관계를 고려해 미국 원자력 기술을 지지한다는 보도가 최근 현지에서 나온 것이다.

사우디의 원전 등 에너지 사업을 총괄하는 칼리드 알팔리 사우디 에너지산업광물자원부 장관은 최근 "우라늄 탐사 프로그램에 착수했으며 초기 징후가 긍정적이었다"고 말했다. 알팔리 장관은 "2기의 원전을 건설하는 프로젝트가 계획에 따라 양호한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우디는 2015년 한국 기술로 개발된 세계 최초의 중소형 원자로 ‘스마트(SMART)’를 수입하는 등 원전 분야 협력을 진행해왔다. 올 5월에는 원전 사업 예비사업자 선정 전 알팔리 장관이 방한해 우리 원자력 기술에 대해 관심을 보였다.

변수는 중동 정세다.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는 이란에 맞서 원전과 함께 핵 보유를 원하고 있다. 중국, 러시아는 핵 개발이 가능한 조건으로 사우디 원전 수주전에 뛰어들고 있다. 사우디는 이란의 핵 위협을 근거로 미 원자력법 123조 적용의 완화를 요구하고 있다. 

미 원자력법 123조에 따르면 미국과 원자력협정을 맺고, 우라늄 농축과 사용후핵연료 재처리를 위해서는 미 정부와 의회에 사전 동의를 받아야 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올 3월 미국을 방문한 빈 살만 왕세자에게 "핵 물질 사용을 미국에 보고하지 않고, 우라늄 농축을 허용해 주겠다"고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문재인 정부가 탈원전을 표방하고 있는데, 과연 사우디가 뭘 믿고 원전 프로젝트를 맡길 수 있을까? 앞으로도 문재인 정부는 더 날려 먹을게 있을까? 궁금하다.


2일,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재판장 박양준)는 2010년 지방선거와 2011년 재보궐선거에 출마한 통진당 후보 9명이 각 지역구 선거관리위원회를 상대로 낸 선거보전비용액 반환 명령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고 밝혔다.

해당 통진당 후보들은 이석기(56) 전 통합진보당 의원이 대표였던 CN커뮤니케이션즈(CNC·옛 CNP)와 계약을 맺고 선거운동을 벌였다.

이 전 의원은 2012년 CNC에서 선거운동을 하며 물품 공급 가격을 부풀리는 방법으로 선거보전비용 4억여원을 타낸 혐의(사기·정치자금법 위반)로 기소됐다. 해당 선관위들은 이 전 의원의 혐의에 기초해 후보자들에게 선거보전 비용을 반환하라고 명령했다.

그런데 이들은 반환 명령에 불복해 행정심판을 제기했다. 이를 중앙선관위 행정심판위원회가 기각하자, 이들은 "관련 형사사건에서 1·2심 모두 무죄가 선고됐음에도 허위 증빙을 전제로 하는 처분은 위법하다"며 소송을 냈다.

재판부는 "해당 처분은 선관위가 독자적으로 조사하지 않고 형사사건의 공소사실에 기초한 것"이라며 "처분이 적법했다는 것을 입증할 증거를 별도로 제출하지도 않았다"고 했다.

이어 "행정소송에서 처분의 적법성은 처분 기관이 주장·입증해야 한다"며 "선거비용 보전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점을 인정하기 부족하다"고 했다.

선관위도 제대로 일을 안했지만, 국민혈세를 이런식으로 좀먹는 소위 진보좌파들의 행태는 더 가증스럽다. 법원도 선관위도 자유대한민국 내에서 기생하고 있는 세력들이 무섭지도 않은가보다.

이렇듯 제대로 일해야 할 곳은 소홀히 넘기고, 적폐청산이란 명목으로 문재인 정권의 정치보복하는 곳엔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사실상 문재인 정부의 '우파청산'으로 좌파들의 주머니가 두둑해져가는 실정이다. 문제는 뻔히 보이는데 사법기관부터 모든 공기관이 친문으로 점령 당했으니 어떤 공정함이 있을 수 있겠나? 자유대한민국의 갈길이 멀기만하다.

지난달 29일, 경향신문과 인터뷰에서 문준용씨는 이재명 경기도 지사를 향해 “도가 지나치면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라며 “대선 당시 특혜 취업 의혹을 제기한 야당의원들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진행 중”이라고 경고하듯 말했다.

이는 최근 이재명 경기도 지사 측이 이른바 ‘혜경궁 김씨’ 트위터 계정주 논란과 관련, ‘특혜채용 의혹’을 다시 들춘 것에 대한 답으로 보인다.

그는 “할 말이 많지만 자제하고 있다.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고, 어떻게 대응할지 검토 중”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경향신문의 ‘대통령 아들이라는 자리가 어떤 것인가’라는 질문에 문준용씨는 “대통령 아들이라서 주어지는 특권, 혜택은 어떠한 것도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런데 인터뷰 말미에서 문준용씨는 “미래에는 청와대에 대통령 가족을 겨냥한 네거티브에 대응하는 팀이 별도로 필요할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라고 특권을 요구하는 듯한 말을 하기도 했다.

정권이 바뀌면 사실이 바뀌겠냐고 뻔뻔하게 반문하신 대통령 아드님께선 각오가 되어있으신가? 떳떳하다면 제대로 된 검증으로 의혹을 털어내면 되는데, 왜 그렇게 하지 않으실까? 이유는 뻔해 보인다...
  1. 정민옥 2018.12.02 05:45 신고

    이재명씨도 잘한거 없으시고ᆢ또한 대통령되신 문재인은 아들 취업 을 권력으로ᆢ ?
    정확한 문준용 은 사건에ᆢ거짓없는 답변을원합니다.
    나라의 아들들이 취업에 ᆢ신경쓰고 있는 부분인데ᆢ
    경제력.능력.~다 가추었을텐데ᆢ권력으로 아들을 취업 시키는 ᆢ문재인 대통령이 되셨다면 ᆢ?
    당장 스스로 퇴진 하시길 ᆢ부탁 드립니다.
    대한국민의아들들이 ᆢ 목메여 취업 하려 ᆢ 울부짖을 것입니다.
    자유대한민국~국민의삶은 ᆢ법 과 질서 입니다.

  2. 무지개마을 2018.12.02 10:21 신고

    문준용 이력서에
    호주성명 ㅡ 문재인, 호주와의관계 ㅡ 부,
    그렇다면 호주는 문재인이며 호주와의 관계가 부이므로 문준용이가 문재인의 부, 즉 아버지다?
    문준용이가 문재인의 아버지다?
    패륜도 이런 패륜이 있나?
    참, 어이가 없구만...
    이력서도 제대로 쓸줄 모르는 것이 특혜취업이 아니라면 무엇이란 말인가?

  3. 기득권적폐청산 2018.12.02 15:12 신고

    특혜취업 확실한겁니다
    죄명이편 사람이
    그당시 고용정보부장급이였고
    특혜증거를 움켜쥐고 있슴다
    여차하면 터트릴것으로
    문재앙 압박중인듯
    문준용이 날짜고친것도
    백퍼 확실한데 이정권
    막내리면 우후죽순
    터져나올듯ᆢ
    부자간 쇠고랑 예약

  4. 고로 2018.12.02 18:12 신고

    문준용은 아버님에게 큰 절 올리고 절대 효도해라.. 부모가 MB나 닭그네 였으면 진즉에 감방 갔을기다.. 촛불이 니를 지켜주는 건 문대통령 때문임을 각별히 명심하길 바란다..

  5. 김원도 2018.12.03 16:26 신고

    참! 개가웃는다~


지난 30일,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은 대북 소식통을 인용해 지난달 북한이 올해 정권 수립 70주년을 기념해 만든 집단체조 '빛나는 조국' 공연이 마무리된 이후 공연에 동원됐던 북한 어린이들이 관절염이나 방광염, 신경통 및 각종 후유증으로 평양의 병원에 줄을 잇고 있다고 보도했다.

소식통은 "공연에 동원된 인원은 최소 5세 어린이부터 10대 학생과 청·장년을 포함해 10만명에 달한다"면서 "특히 '어린이장'에 등장하는 공연자들은 대부분 6세이며 일부 5세 어린이도 포함됐다"고 전했다. 이들은 올해 30도 이상의 무더위 속에서 훈련과 공연을 해야 했다.

RFA는 "집단체조 공연을 구경하는 사람들은 즐거울지 모르겠지만 공연 참여자들의 고통은 매우 크다"면서 "5~6세 어린이들까지 자체로 점심밥을 준비해 오전 7시에 나갔다 밤 10시가 넘어 집에 돌아오는 강행군이어서 부모들도 마음을 졸이며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고 전했다. 집단체조 공연을 위한 주민 동원은 북한의 대표적 인권유린 사례로 꼽힌다.

미국은 이날 '2018년 인신매매 실태 보고서'에서 북한을 16년 연속 인신매매 국가로 지정하기도 했다.

범죄 국가 명성에 걸맞게 북한은 끊임없이 그 추악함을 드러내고 있다. 북한 정권 유지를 위해 북한 주민들을 소모품으로 여기는 이 악랄함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이래도 대한민국 내 좌파들은 북한 정권을 변호할 것 같다. 정작 가서 살라면 그럴 생각이 추호도 없으면서 말이다. 이렇듯 북한 정권 유지 일등공신은 누가 뭐래도 남한 내 기생해 있는 친북좌파들이 아닐까 싶다. 다음 우파가 집권한다면 이런 북한 대변인들을 반드시 강제 북송 시켜주길 바란다.

29일, KBS 공영노조는 방송인 김제동 씨가 내년 입사 예정인 KBS 신입사원 200여 명의 연수 프로그램 강사로 위촉 됐다고 밝혀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이날 공영노조는 성명을 내고 "KBS로부터 연봉 7억원이 넘는 고액의 출연료를 받는 것이 문제가 된 김제동 씨가 이제는 신입사원 연수에 강사로 나선다고 한다"고 밝혔다. 성명은 이어 "팬클럽 행사도 아니고 공영방송 사원들의 교육에서 특정 이념과 정파에 편향됐다고 비판을 받는 김제동씨가 강사로 나선다니 우려가 많다"고 지적했다.

노조는 "공영방송 KBS의 정신을 처음 접하는 젊은이들에게 방송 공정성과 객관성 대신에 특정 편향성을 가르친다면 그 폐해 또한 적지 않을 것"이라며 "그렇지 않아도 지금 KBS는 정권 방송이라며 지탄을 받고 있는데, 신입사원들마저 편향된 교육을 받는다면 방송국의 앞날은 암울할 뿐"이라고 덧붙였다.

성창경 위원장은 이날 통화에서 "통상 인재개발원에서 신입사원 교육을 담당할 외부 강사를 초빙하는 것은 으레 있는 일"이라면서도 "그러나 공영방송 혹은 미디어 관련 교수라든지 이런 관련 업계 전문가들을 섭외하지 이른바 '화이트리스트' 논란이 일고 있는 특정 인사가 교육을 맡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단언했다.

공영노조 측은 "굳이 김제동 씨가 신입사원 연수 강사로 선정될 이유가 뭔가"라며 "사측은 당장 김 씨의 교육 계획을 철회하고 공정하고 객관적 인사들로 강사진을 구성하라"고 촉구했다.
  1. 현계 2018.11.30 19:35 신고

    대한민국의 인재가 다 썩었나보군요ㆍ우습군요ㆍ대한민국이 이런나라가 다 되었다니ㅎㅎ

  2. 수기 2018.11.30 19:47 신고

    이건 얼마받고 하나요? 회당 700만원의 출연료를 받으니 보은강의라도 하려나? 제발 언론이라도 중심을 잡아주세요

  3. 고로 2018.11.30 22:12 신고

    촛불이 촛불하겠다는데 누가 막으랴~~

  4. 흑소인 2018.12.02 07:57 신고

    과거 KBS가 그렇게 훌륭한 강사들의 강의듣고 기레기언론이라는 오명을 들었는가?
    그동안 우편향된 교육만 받아 기레기가 되었음 이제 좌편향된 교육을 받아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세우는 것이 공평하지 아니한가? 기레기 언론노조는 자기 위치가 어디인지도 모르는 그야말로 쓰레기일 뿐이다.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