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즈 신규 감염 환자, 젊은 남성 역대 최고치 갱신중.

질병조사관리본부에 따르면, 2016년 에이즈(HIV)에 감염된 신규 환자가 역대 최고치로 1,199명인데, 성별로는 남성이 1,105명으로 여성 94명보다 12배가 많았고, 나이는 20, 30대가 10명 가운데 6명일 정도로 젊은 남성 감염자가 많았다.

이는 역대 최고치로 지난 2013년 이후 신규 감염자 수는 꾸준히 1천 명을 넘고 있다.


- 문재인 정부 이후 70년만에 동성애 무죄판결.

그런 와중에 동성애 옹호론자가 새로운 대법원장으로 임명됐으며(김명수 대법원장 동성애 행사 개최 및 참석), 2018.2.22일에는 서울북부지법 형사9단독 양상윤 판사가 군형법상 추행 혐의로 기소된 예비역 중위 A씨에게 무죄를 선고하는 사태가 벌어진다.


- 세월호 노란리본을 단, 게이 임태훈 군 인권센터 소장이 되다.

임태훈은 대한민국의 인권운동가이며, 커밍아웃한 게이이자 미필이다. 1996년부터 동성애자 인권모임인 '친구 사이'에서 동성애자 인권 운동을 하기 시작해  '동성애자 인권연대(약칭 동인련)'를 창립했으며, 이후 동성애 차별이 부당하다는 것을 호소하는 활동을 줄곧해 왔다. 


- 군 미필가에, 게이가 군 인권센터 소장?

그는 군 인권 센터 소장이나, 2004년에는 군형법의 계간 처벌규정에 저항하기 위해 양심적 병역거부를 했다. 이것으로 2004년에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아 2005년까지 서울구치소에 수감되었는데 만기출소하기 2개월 전에 노무현 대통령 특별사면으로 석방되었다. 

이후 군인권센터 소장을 맡아 병사와 항문성교를 한 A대위의 석방을 촉구하는등 동성애자들이 군대 내에서  자유롭게 항문성교를 즐길 권리를 위해 투쟁하였고 그 결과물로 이번 문재인 대통령의 파격적인 인선으로 임명된 동성애 옹호론자 김명수 대법원장 이후, 70년만에 동성애 무죄 선고를 이끌어내기에 이른다.

최근 밀리터리 게이 파티(게이 입영자 예비 캠프)를 꾸준히 개최하며, 군대 내 인권 개선 비중을 90%이상 '게이'를 위해서 쓰고 있다.
  1. 2018.08.01 00:55 신고

    나라가 미쳐돌아가니 이대로 너희들손아귀안에 맘대로 나라 망치려는것 박살날것이다

  2. 2018.08.01 00:57 신고

    미친짓은 골고루다하는구나 뜻대로안될것

  3. 아휴 2018.08.01 11:35 신고

    게이... ㅋ

  4. 휴3 2018.08.01 22:03 신고

    천지 창조의 계율을 무너트리구서
    세상을 바로잡으시겠다는 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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