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국민일보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율이 3주전 대비 2.5%p하락한 47.7%를 기록해 50%가 붕괴됐다.

이를두고 국민일보는 국정감사 기간에 제기된 공공기관 친인척 특혜채용 의혹과 코스피 지수 2000선 붕괴로 경제 위기 불안감 증폭이 한 몫한 것으로 분석했다.

또 국민일보는 문 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못하고 있다는 비율도 3주전 39.0%에서 2.2%p오른 41.2%을 나타났다며 부정적 시각이 점점 늘고 있는 추세라고 전했다.

해당 여론조사는 쿠키뉴스의 의뢰로 여론조사업체 조원씨앤아이가 지난 27~29일동안 전국 성인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에 대해 조사한 결과(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전체 응답자 중 47.7%가 ‘잘하고 있다’고 대답했다. 이는 3주전(10월 9일)비해 2.5%p 증가한 수치다.

이어 ‘잘 못 하고 있다’는 부정적 평가도 41.2%로 3주전에 비해 2.2%p 늘었다. ‘어느 쪽도 아니다’ 7.9%, ‘잘 모름’ 3.2%로 조사됐다.

지역별로 보면 광주·전라에서는 국정운영 지지율이 67.2%, 경기·인천이 55.9%로 여전히 과반수를 넘는 지지율을 보였다. 하지만 대구·경북(34.1%), 서울(39.5%), 부산·울산·경남(40.8%), 대전·세종·충청(44.1%), 강원·제주(47.6%) 등 대부분 지역에서 50% 이하의 지지율을 보였다.

대구·경북과 서울에서는 각각 57.1%, 47.4%가 ‘잘 못하고 있다’고 응답해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이 많았다. 
연령별로는 30대(59.7%)와 40대(57.0%)에서 국정운영 지지율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이어 19~29세(47.1%), 50대(46.4%), 60세 이상(34.1%)의 순으로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평가가 많았다.
성별로 보면 남성은 45.2%, 여성은 50.2%가 문 대통령이 국정 운영을 잘하고 있다고 답했다.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지지층에서 각각 83.0%, 66.8%로 역시나 높은 지지율을 유지했다. 반면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지지층에서는 문재인 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 못하고 있다’라는 답변이 각각 89.2%, 77.7%, 47.8%로 부정적인 평가가 많았다.

이번 조사는 쿠키뉴스와 조원씨앤아이가 공동으로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대한민국 거주 만19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유선전화 20%+휴대전화 80% RDD 방식, 성,연령,지역별 비례할당무작위추출)를 실시한 결과다. 표본수는 1002명(총 통화시도 31,976명, 응답률 3.1%),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다. 이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 오차보정방법 : [림가중]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18년 9월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기준) 
  1. 고로 2018.10.31 22:04 신고

    경제 안되는개 촛불서민이랑 뭔상관임? 문대통령님이 최저임금 만원 쟁취하고 재벌기업 박살내서 서민경제는 정말 살기 좋아졌잖아요!! 그런데 지지율은 왜 떨어지지 ㅠㅠ

  2. 오월에 2018.11.01 01:20 신고

    아직들도 댓글알바하네. . 싸이비적폐들. . .

  3. 임주영 2018.11.01 21:07 신고

    맞아요,울 대한민국 여성들을 위한 평등법 및 보호법을 완전 무시해놓고선


7일, 춘추관 정례브리핑에서 ‘대통령 지지율 50%선 붕괴’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김의겸 대변인은 “상황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국민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날 한국갤럽이 공개한 9월 1주차 정기여론조사(9월 4∼6일) 결과를 보니, 문 대통령직무수행에 대한 긍정평가율은 49%로 집계됐다. 지난주보다 4%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부정평가율은 4%포인트 올라 42%였다.

한국갤럽 조사에서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4.27 남북정상회담 직후 83%, 북미정상회담까지 마무리된 6.13 지방선거 직후엔 79%를 기록하는 등 한동안 높은 지지율을 유지했다. 그러나 지방선거 이후 소폭 하락세가 이어지면서 8월 들어 60%대가 무너지고, 9월에 접어들자 50%대가 무너졌다.

문 정부가 긴장하기 시작했다. 일주일 단위로 여론이 악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하락 원인으로는 최저임금 인상 후폭풍, 소득주도성장 정책 혼선, 부동산정책으로 인한 서울 집값 상승, 국제법 무시하고 북한 퍼주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비단 이것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계속되는 인선 실패, 각종 내로남불식 부정부패도 한 몫 하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다음주가 기다려진다.
  1. 고로 2018.09.07 17:53 신고

    촛불정신으로 보면 국민의 51프로가 일베라는 거구나

  2. 오뚜기 2018.09.08 04:17 신고

    내조사는 언제나 20%도 않되
    탄식소리가 전국에서

    주여 처리하소서

  3. 오뚜기 2018.09.08 04:18 신고

    갤럽도 타락? 조정?
    정직하라
    하나님 심판있다


31일, 갤럽 발표에 따르면, 문 대통령 국정 운영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긍정 평가가 53%로 4·27 남북 정상회담 직후 83%까지 올랐던 문 대통령 지지율은 약 4달 만에 30%p 하락했다.

또한 지난주 56%에 비해 3%p 떨어졌고,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무려 38%나 됐다.

지지율 하락에 주요 원인은 경제 분야와 고용·노동 정책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문 대통령 지지율은 소득수준별로 최하층에서 38%, 직업별로 자영업자에서 42%로 가장 낮았다. 전문가들은 "최저임금 인상에 대한 불만과 고용쇼크의 영향"으로 분석했다.

주요 국정분야별로는 대북, 외교, 복지 정책에서 긍정평가가 각각 58%, 55%, 52%로 나타나 부정평가를 앞섰다. 반면, 경제 정책에 대해선 부정 평가(53%)가 긍정 평가(26%)보다 갑절 이상 높았다. 고용·노동 정책도 부정 평가(51%)가 긍정 평가(30%)를 앞섰다.

교육·인사 분야도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교육 정책은 부정 평가 35%, 긍정 평가 26%였고, 공직자 인사에 대해선 부정 평가 37%, 긍정 평가 30%였다.

이번 조사는 지난 28~30일 전국 성인 1000명을 상대로 실시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1%포인트다. 자세한 결과는 여론조사기관 한국갤럽 http://www.gallup.co.kr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1. 고로 2018.09.02 17:33 신고

    괜찮아 괜찮아~~ 이제 가진자들 탓하며 계급투쟁 본격적으로 하믄 개돼지들이 광장으로 나와 촛불들거야.. 지지율 올리기 어렵지 않아요~~


31일, 여론조사업체 '공정'이 28일~30일 동안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01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이 국정수행을 '잘하고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34.8%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반면 '못하고 있다'는 응답 비율은 40.9%로, 잘하고 있다는 비율보다 6.1%p 높았다. '보통이다'와 '잘 모르겠다' 응답 비율은 각각 22.9%, 1.4%로 조사됐다.

이는 최근 문재인 정부가 추진하는 정책 방향에 대해 부정 인식도가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 이를 반영하듯 문재인 정부가 추진하는 정책 및 현안에도 부정 여론이 우세한 것으로 조사됐다.

'일자리·가계소득 통계가 악화된 것이 최저임금 인상과 관련이 있냐'는 질문에 응답자 69.1%가 "관련이 있다"고 답했다. 이 가운데서도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비율은 42.7%에 달했다.

반면 "최저임금과 관계가 없다"고 응답한 비율은 "관계가 있다"고 응답한 비율의 절반도 미치지 못한 27.6%였다.

'국방백서 내 북한관련 문구 삭제된 것이 바람직하냐'는 질문에는 응답자 절반가량인 47.6%가 "바람직하지 않다"고 답했다. "바람직하다"는 응답 비율은 41.5%로 조사됐다.

연령별로는 40대를 제외한 모든 연령층(20대 37.2%, 30대 42.7%, 50대 45.0%, 60대 이상 41.1%)에서 문재인 대통령 국정 수행에 대한 부정 평가 비율이 높았다. 40대에서는 긍정평가 비율이 41.8%로 부정평가 비율 38.3%보다 다소 높았다.

이번 여론조사는 신뢰수준 95%, 표본오차 ±3.1%P였다. 조사방법은 유무선 자동응답 전화조사로 2018년 7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 연령, 지역별 가중치를 적용했다. 자세한건 http://gongjung.org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1. 신광혜 2018.09.01 20:37 신고

    북한회담찬성하는걸로볼때
    멍청함은 변함 없어요.
    그저 주변에서 하는이야기들만듣고 자기생각인양하는거지.
    본문에 안쓰신듯하네요. 다른글들에서본기억있어요. 56프로정도가 북한이랑교류하는거찬성한다고했다고.

    • 진주모 진주모 2018.09.01 20:46 신고

      ㅎㅎ 저도 여로조작ㅎㅎ 농담이고, 아마 여론조사기관이 다를거예요

    • 신광혜 2018.09.02 00:31 신고

      자세히는안봐서모르겠어요.
      하튼 30프로대 진입한 이번시점 설문 내용중하나였어요

      진주모님은 개개인의 인지능력한계를 환기시켜주는작업중이시죠.

      여론조작이아니라
      ㅋㅋ

    • 진주모 진주모 2018.09.02 01:45 신고

      그렇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재앙과 대깨문들 대가리깨지는 그날까지..,

  2. 뭐래신고하러감 2018.09.01 21:46 신고

    공정.. 듣도보도못한 보수통계집단인듯..저런거하면 오차범위며 표준 모집단의 특성정도는 써줘야지..

  3. 뭐래신고하러감 2018.09.01 21:49 신고

    여론조사 공정 지선때도 김문수 지지율,자유당 지지율이 제일 높게 나왔던 조사기관

  4. 로뎀나무 2018.09.01 21:59 신고

    잘됐다 이기회에 퇴진 시키자
    퇴진하라 문재인

  5. 오월에 2018.09.01 23:49 신고

    지금도 지지. 응원합니다. 문재인대통령님. !!!

  6. 초록연어 2018.09.02 06:46 신고

    촛불로 정권 탈취하여 나라를 팔아먹는 종북이 죄인이는
    촛불로 끌어내려야 한다
    그들의 방법대로 내려 앉혀야 한다
    촛불로 뭉치자~!!!!

  7. 하늘 사랑 2018.09.03 03:51 신고

    지지율더 떨어진다. 이데로 계속하면...
    국민위한 정치 하라. 내주위 젊은이들도 문통 찍은것 후회 하더라


29일, 데일리안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알앤써치에 의뢰해 실시한 8월 다섯째주 정례조사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은 지난주보다 0.3%포인트 떨어진 54.2%로 나타났으며, 지역별로는 호남에서 86.5%로 가장 높았고, 부산‧울산‧경남 지역에선 38.0%, 대구‧경북에선 40.1%로 조사됐다. 

이렇듯 데일리안은 한동안 문 대통령 지지율이 50%대에서 등락을 거듭하며 본격적인 '조정기'를 겪을 것으로 내다봤다.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6.13지방선거 이후 꾸준히 하락곡선을 그리며 8월 둘째주 조사에서 역대 최저치(53.8%)를 기록하는 등 한달째 50%대에 머물고 있다.

특히 문 대통령 국정운영에 대한 부정평가는 지난주 보다 1.3%포인트 오른 40.3%로 최고점을 찍었다. 부정평가가 40%선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국정운영의 '위험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평가다. 

반면 문 대통령 국정운영에 대해 "매우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32.5%로 지난주(34.0%) 보다 소폭 줄었다. '견고했던' 적극지지층의 전열도 서서히 흐트러지는 양상이다. 

연령별 조사에선 30대에서 63.3%로 가장 높았고, 50대에서 47.3%로 가장 낮았다. 이어 40대(62.0%), 19세 이상~20대(53.7%), 60대 이상(47.8%) 순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전년대비 '소득이 증가한 계층'에서는 국정지지율이 86.5%인 반면 감소한 계층에서는 24.7%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직업별 조사에서도 '회사원층'에서는 국정지지율이 60.3%로 전체평균보다 6.1%포인트 높았지만, 자영업층에서는 48%로 전체평균을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지난 27일 전국 성인남녀 1013명(가중 1000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100%) RDD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체 응답률은 6.5%, 표본은 2018년 7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에 따른 성과 연령, 지역별 가중 값 부여(셀가중)로 추출했다. 표본오차는 95%의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알앤써치(www.rnch.c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여론조사를 보면 알겠지만, 호남지역에서 압도적으로 나온 반면 다른 지역에선 호남의 절반이거나 그것도 못 미치는 수준이 나왔다.

또한 소득이 증가한 계층에서도 압도적으로 높게 나왔다. 이쯤되면 '전라도 대통령', '가진자들의 대통령'이라 불러도 되지 않겠나? 이제 지지율은 계속해서 하락세를 타는 길만 남은 것 같다.
  1. 윤박 2018.08.29 18:11 신고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826500070&wlog_tag3=daum#TISTORYAPPCHOARA
    다른 글에 대해서 답변을 차단하셨기에 여기에 올립니다. 한번 읽어 보세요. 그리고 오늘도 수고하세요. 그리고 싸움 걸자는 것은 아니니 오래는 마십시오.

  2. 고로 2018.08.29 19:59 신고

    문주주의 공화국 만세~~

  3. 2018.08.30 08:57

    비밀댓글입니다

  4. ㅎㅎ 2018.08.31 12:50 신고

    요즘 가진자들은 거의 전라도인들..ㅎ
    여긴 대전인데 전라출신들 잘나가.ㅎ
    부정부패라도 지들만 잘살면 아무 상관없는자들이 전라도에 많은듯

  5. 아저씨 2018.09.08 15:30 신고

    라도공화국.. 오래 됐죠? ♪♪♪♪ㄷ


9일, 허익범 특별검사팀은 드루킹 김동원 씨가 김경수 경남도지사로부터 "문재인 정부 임기 말까지 지지율을 40% 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 달라" 받았다는 진술을 확보해 두 사람의 대질조사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드루킹이 대선 이후 김경수 지사를 만났는데, 김 지사가 이번 정부 임기 말까지 지지율 40% 이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앞선 특검 조사에서 김 지사는 파주의 출판사에 가 드루킹 측으로부터 조직에 관해 설명을 듣고 함께 식사한 건 맞지만, 댓글 조작 프로그램인 킹크랩 시연회는 본 적이 없다며 혐의를 부인한 걸로 알려졌다.

특검팀은 킹크랩 프로그램을 만든 사람과 설명한 사람, 설명회 광경을 목격한 사람의 진술이 일치한다고 밝혔다. 이렇듯 양측의 주장이 첨예하게 맞서고 있는 만큼 오늘 조사에서 대질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수사당국에 따르면, 그동안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관리를 전담해 온 자가 드루킹 본인으로 밝혀졌다. 그래서일까? 어떤 사건에도 끄떡없던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계속해서 떨어지더니 지금은 급추락 중이다.

8일, 쿠키뉴스의 의뢰로 여론조사업체 조원씨앤아이가 전국 성인 1066명을 대상으로 조사,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현재 문재인 대통령이 국정 운영을 잘 하고 있습니까’라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 중 50.8%가 ‘잘하고 있다’고 응답해 한 때 80%가 넘던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50% 대 까지 떨어졌다.

분명히 어떤 사건에도 문 대통령의 지지율이 떨어지긴 커녕 상승해 왔다. 그런데 갑자기 지지율이 추락하는 이유가 뭘까? 드루킹의 진술대로라면, 드루킹이 감옥에 있어서 조작할 사람이 없어서가 아닐까?
  1. 고로 2018.08.09 17:46 신고

    지지율하락은 장군님이 막아주실테니 문대통령님은 걱정말고 김경수&드루킹 손절하시라


8일, 쿠키뉴스의 의뢰로 여론조사업체 조원씨앤아이가 전국 성인 1066명을 대상으로 조사,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현재 문재인 대통령이 국정 운영을 잘 하고 있습니까’라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 중 50.8%가 ‘잘하고 있다’고 응답해 70%가 넘던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50%까지 떨어졌다.

이어 ‘잘 못 하고 있다’는 부정적 평가가 39.0%, ‘어느 쪽도 아니다’ 7.9%, ‘잘 모름’ 2.3% 조사됐다.

지역별로 보면 광주·전라에서 72.0%로 여전히 높은 지지율을 유지했다. 하지만 서울(50.3%), 경기·인천(54.1%), 대전·세종·충청(55.8%), 강원·제주(49.7%)에서는 50% 내외의 지지율을 보였다. 

특히 대구·경북과 부산·울산·경남에서는 각각 57.9%, 48.8%가 ‘잘 못하고 있다’고 응답해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이 많았다. ‘잘 하고 있다’라고 답한 비율은 대구·경북 33.1%, 부산·울산·경남 39.7%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다.

이번 조사는 쿠키뉴스와 조원씨앤아이가 공동으로 2018년 8월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대한민국 거주 만19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유선전화 47%+휴대전화 53% RDD 방식, 성,연령,지역별 비례할당무작위추출)를 실시한 결과다. 표본수는 1066명(총 통화시도 3만9814명, 응답률 2.7%),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0%p다. 이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1. ㅋㅋㅋ50프로 2018.08.08 18:01 신고

    그거의 반 아닐까요?

  2. 순례자 2018.08.08 18:20 신고

    응답자가 2.7%
    그중에 50.2 응답자

  3. ㅈㄴ 2018.08.08 18:26 신고

    그냥 못하고 있는게 아냐
    ㅈㄷ 못하고 있지

  4. 그냥 2018.08.08 20:54 신고

    또 오를테니 마음 단단히 먹어요

  5. 기득권적폐청산 2018.08.08 22:49 신고

    그와중에
    지지율 떨어진건
    이재명ㆍ김갱수때문이란다 참
    남탓 진짜 오지네오져 ㅋ
    자기잘못은 없고 ㅎㅎ

  6. 기득권적폐청산 2018.08.08 22:53 신고

    이쯤에서 정은이 한번 만나
    비핵화ㆍ종젼합의 언론에 한번
    뛰우면. 다시 올라간다 ㅋㅋ
    그리고 조그마하게
    비핵화ㆍ종전 상호노력합의 라고
    적으믄. 쇼. 대성공한다ㅋㅋ

  7. 문제 답 2018.08.09 00:20 신고

    주물럭 주물럭 인기
    인제 개 돼지 국민들이 눈치챘다 1년 3개월 만에 꿀꿀 멍멍 주인을 알아봤네 ~가짜주인

  8. 고로 2018.08.09 07:03 신고

    국내지지율따위야 뭐 관심도 없으시다.. 장군님만 인정해주면 그걸로 족하다는게 문재인대통령님이시죠..

  9. 정수호 2018.08.09 09:21 신고

    통쾌한소식이네요이런소식기다리고있었습니다

  10. 개돼지 2018.08.11 10:59 신고

    실제는 14%
    대선부정선거ㅡ사전투표ㅡ투표지
    바꿔치기ㅡ선관위종사자ㅡ민노총
    ㅡ전공노ㅡ선거관리 위원회법개혁 필요함 ㅡ주권은 선관위로 부터나온다 ㅡ 헌법가치 준수 하는 선관위 않되면
    대한민국 폐망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국갤럽이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전국 성인 1003명을 대상으로 문 대통령의 직무 수행 평가를 물은 결과 60%가 긍정평가했고, 29%가 부정평가했다. 11%는 의견을 유보했다.

그런데 이상한 점이 발견됐다.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 이유를 묻는 질문에 모름/응답거절이 17%로 가장 높게 나왔다. 이는 지지는 하는데 왜 지지하는지 이유를 모른다는 것이다.

한편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집전화 RDD 15% 포함),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응답률은 16% 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1일, 울산 남구 김기현 울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주재한 경제대책회의에서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여론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70~80%라고 하는 것은 모두 거짓말”이라고 말했다.

이날 홍 대표는 “지금 진행되는 여론조사는 더불어민주당 지지 계층을 상대로 하는 국정 지지도로써 허구다. 실제로는 지지율이 40%를 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어 홍 대표는 한 일간지의 칼럼을 언급하며 “여론조사 업체 사장들 말을 보면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이 최대 20%까지 더 많이 응답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선거를 해보면 결과가 다를 것”이라며 “선거는 민생으로서 내 살림이 지난 1년 동안 좋아졌는지, 내 아들 취직이 잘됐는지, 내 형편이 나아졌는지, 세금이 내려갔는지, 장사가 잘 되는지, 그게 선거를 좌우하는 요체”라고 말했다. 

한참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통합을 진행 중일때 시너지 효과는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을 넘어 더불어민주당도 위협할만큼 껑충 뛰어 올랐다.

그런데 당시 여론조사 기관을 살펴보면 뭔가 이상한 점을 발견할 수 있다.


2018.1.22 한국갤럽이 조사한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통합신당 지지율(16.4%)이 여야 5당 가운데 자유한국당(13.5%)을 넘어 2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는 전국 성인 2013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사는 유무선 혼용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포인트다. 응답률은 19.1%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폐이지 참조.


"여기서 주목할 점은, 응답률 19.1%"


2017.12.27 리얼미터가 조사한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통합신당 지지율(12.8%)이 여야 5당 가운데 자유한국당(17.8%)을 이어 3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는 전국 2029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사는 유무선 혼용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포인트다. 응답률은 4.1%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폐이지 참조.


"여기서 주목할 점은, 응답률 4.1%"


● (요약) 리얼미터 조사 - 응답률 4.1%,
갤럽 조사 - 응답률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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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문미터'라고 불리는 '리얼미터'는 문재인의 나팔수로 불리는 김어준과 중학교 동창인 이택수가 대표로 있는 회사이다.


"소름끼치는 사실은 당시 리얼미터가 조사 후, 그 근거로 보도를 한 언론들 중 대부분이 '응답률'을 기사에 적지 않았다."


(네이버에 노출된 신문사 기준)기사 제목을 통합신당(바른미래당)에 불리하게 선정한 곳은 일제히 응답률을 적지 않았다.


[리얼미터]"국민의당·바른정당 통합시 지지율 12.8%…시너지 미미" - 연합뉴스

국민의당+바른정당… 新黨 지지율 12.8% ‘그냥 더하기’ - 문화일보

국민의당·바른정당, 통합해도 지지율 12.8%···"시너지 기대 못해" - 서울경제

국민의당-바른정당 통합 효과 미미 여론조사 - MBC


혹시라도 기사 내용을 편집할까봐, 스크롤 캡쳐를 해뒀다. 이쯤되면 뭔가 이상하지 않나? 여론조사는 대상자 수가 굉장히 중요하다. 왜냐하면 그에 따라 응답률이 정해지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현재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수행도 지지율도 이부분이 잘 나타나 있다.


16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은 '문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느냐'고 물은 결과, 응답자의 74%가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전국 성인 1003명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사는 유무선 혼용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표본오차는 ±3.1%포인트(95% 신뢰수준)에 응답률은 17%다.


"여기서 주목한 점은 대상자 1003명"


5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는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66.5%로 밝혔다. 

지난달 26~28일과 지난 2일 리얼미터가 CBS 의뢰로 조사한 2월4주차(문 대통령 취임 43주차) 주간 집계. 전국 2003명을 대상으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포인트다. 응답률은 5.2%를 나타냈다.


"여기서 주목한 점은 대상자 2003명"


● (요약) 갤럽 조사 - 대상자 1003명 응답률 17%, 리얼미터 조사 - 대상자 2003명 응답률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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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위와 마찬가지다. 대상자가 증가함에 따라 응답률은 대폭 감소했다. 미투운동 폭로로 지지율이 낮을 때에는 응답률은 적지않고 기사제목만 유리하게 했다.


文대통령 지지율 2주연속 상승...평창올림픽 성공 개최 효과 - 서울경제

文 지지율, 3·1절 기념사·한미정상통화로 소폭 상승<리얼미터> - 아시아경제

리얼미터 "문 대통령 국정지지율 66.5%…2주 연속 상승" -매일경제


"결론, 지지율 조사? 조작할 가능성이 다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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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없는 분들을 위해 요약)


통합신당(바른미래당) 지지율 조사 당시, 제목 선정에 편파적인 부분과 의도적으로 응답률을 감춘듯한 부분 발견.

리얼미터 조사 - 응답률 4.1%,
갤럽 조사 - 응답률 19.1%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조사 당시, 위와 마찬가지로 상황이 불리할 경우 응답률은 적지 않고 제목 선정은 편파적인 경우가 많았고 대상자의 수가 다른 것 확인.

갤럽 조사 - 대상자 1003명 응답률 17%,
리얼미터 조사 - 대상자 2003명 응답률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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