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국회에 출석한 김현미 국토부 장관에게 기자가 다음날 부동산 대책에 대해 묻자 (실실 웃으며 장난 투로)"모르겠는데요", "그냥 쓰세요, 원하시는 대로. 제가 책임질 일은 아니니까"라고 말해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집 값은 오르고 이로인해 경제가 불안해 대한민국 국민들은 밤잠을 설치는 가운데, 김 장관은 실실 웃으며 장난 투로 질문에 응해 관련 기사 댓글엔 비판과 욕설이 난무했다.


기자 "내일 부동산 대책이 발표가 될 텐데..."

김 장관 "(실실 웃으며) 모르겠는데요?"

기자 "기사가 계속해서 많이 나오고 있잖아요?"

김 장관 "(계속 실실 웃으며 장난 투로) 그냥 쓰세요~ 원하시는 대로~ 제가 책임질 일은 아니니까~"


이와 관련된 기사 댓글 중 공감을 많이 받은 댓글은 이렇다.


bse1**** "와... 잘못된 정책으로 부동산 들쑤셔놓고는... 오만하고 싸가지 없게 웃는거 봐라... 정말... 욕나온다."

juns**** "야 이 XX아 결국 욕하게 만드네. 니 책임이 아니면 누구 책임이냐 니네 '개' 책임이냐? 부동산 대책이 국토부장관 책임이 아니란다..."

alop**** "다른건 모르겠고.. 저런썅 쳐웃네.. 웃음이 나오는 판국이냐? 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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