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일요시사)

지난 11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 도중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이 휴대전화를 꺼내 지인으로 보이는 김모씨에게 ‘자개장’을 파는 모습이 일요시사 카메라에 찍혀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에는 당시 손 의원이 휴대전화를 통해 “신촌 자개장 조모 사장이 사고 싶다는데”라고 작성하는 모습이 사진에 담겨 있다. 또한 앞서 김모씨가 보낸 ‘물건’의 사진이 있고 이에 손 의원이 “내가 250 줬으니 그거만 받으면”이라고 답장한 내용이 포함돼 있다.

사진 속 손 의원은 조모사장이 자개장을 사고 싶어 한다는 의사를 김모씨에게 전달하고 있는 모습이다.

신재민 비난하다가 18원 받은 18원여자의 민낯이 드러났다. 국회란 곳은 어떤 곳인가? 국민을 대표해 정책을 결정하는 중요한 자리 아닌가? 그런데 회의 도중 자개장을 파는 이 여자는 국회의원인가, 아님 자개장팔이인가? 이런 여자가 국회의원인 것도 한심하고 이런 여자를 국회의원으로 뽑은 더불어민주당과 그 당원들도 알만하다. 이제 곧 총선이다. 똥인지 된장인지 또 찍어 맛보지 않길 바란다.
  1. 김구 2019.01.06 07:17 신고

    남의인격을짓밞으면본인도이렇게된다 자개장파는 아줌씨로국회의원자질이모자라는게아닌가

  2. 김종순 2019.01.06 11:10 신고

    국게의원 나리 투잡하나?
    대한민국에 주사파 몰아네자

  3. 2019.01.06 12:10 신고

    돈에 환장한 아줌마 18원의 기투쟁으로 네시간만에 1억5천 벌었으니. 기분좋아 듸벌려고 계속 망언을 해대는꼴. 정권의 충견이되려고 강지가 주인의 관심을 받으려 사고치는 그훙내를 내는 꼴이 역겹다.

  4. 스뤠귀 2019.01.06 15:59 신고

    이딴국개녀언 국민혈세 축내지말구 재활용 장롱장수로 나가시지 그자리 격에 맞는거임?
    주제파악이 잘 안되다잉? XIANGNY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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