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에서 좌파 교육감이 대거 당선됨에 따라 대한민국 교육 현장이 '전교조의 놀이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교실에서 이들이 학생들에게 내뱉는 말은 경악 그 자체다. 아래는 문제의 발언들이다.


"김일성은 민족 영웅이야" - 서울 H 고교 교사

"내가 아는 탈북자 학생 몇명이 있는데, 남한보다 북조선 인민 공화국이 훨씬 살기 좋다고 한다.", "남쪽은 북한의 민주주의를 본 받아야 해" - 경기도 Y고교 교사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그저 위성을 발사하는 것 뿐이며, 국가 안보에 전혀 위협이 없고, 어딜가나 보수가 문제" - 대구 W중학교 교사

"국민이 무슨 뜻인지 아나? 황국신민의 줄임말이란다. 원래는 '인민이라고 써야해" - 경남 D고교 교사

"박근혜 대통령은 지금 대통령의 자리에 있어야 할 사람이 아니라 정신병원에 있어야 한다. 왜냐하면 부모님이 총에 맞아 돌아가시는 것을 눈앞에서 보아서 정상일리가 없다." - 서울 Y여고 교사

 "박정희 시대에 나쁜 짓 한 사람이나 기업들은 지금 다 갑부가 되었다. 삼성이 박정희 시대에 나쁜 짓을 많이 해서 지금 이렇게 됐다." - 서울 H공고 교사

(이승만 전 대통령을 플레이 보이, 민족 반역자. 박정희 전 대통령을 친일파 등으로 묘사한 다큐멘터리를 보여주며) "결국 우리나라가 가야할 길은 사회주의" - 경기 A중 역사 교사

  1. 김정훈 2018.06.23 17:41 신고

    네이버 댓글로 일부 회원들과 사회주의와 계급투쟁론에 대한 논쟁이 붙었습니다.

    '사회주의'는 고귀한 사상이고 ' 사회주의 ' 를 비하하지 말라는 댓글이 참 많이 달렸습니다.

    생산수단과 자본의 국가소유를 통해 이루어지는 사회주의는 참으로 좋은 사상이라고 많은 사람이 배우고 그대로 믿고 살아가는 현대 한국입니다.

    자본을 국가가 통재하기 시작함으로 인해서 발생하는 군국주의화는 사회주의 사상과는 별개라고 하더군요...

    뭐 어쨋든 사회주의는 좋은거랍디다... 왜 좋은지는 안 알려주더군요 그냥 좋뎁디다...

    • 진주모 진주모 2018.06.23 18:10 신고

      모르니깐 하는 소립니다. 자본주의가 가진자 10 덜가진자 40 조금가진자 50의 논리면 사회주의나 공산주의는 가진자 1대 99란 것을요

  2. 무궁화 2018.06.24 09:32 신고

    사회주의가 좋타하면 이북으로 가시지요 순진한어린학생 잘못된 교육 하지말구요.교과서가 잘못바뀌었나 전교조 선생이 잘못되었나 우리국민은 심사숙고 해봐야할 필요성 있네요

  3. 소망 2018.06.25 08:49 신고

    정신병자가 따로없네ᆢ 역사를 뒤집는 김정일을영웅으로 칭하다니 ᆢ그악마 살인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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