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개편을 맞아 MBC 토론프로그램 ‘100분 토론’은 예고편을 선보였다.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과 자유한국당의 장제원 의원이 예고편에서 나오는데 국회에선 서로의 숨통을 끊어버리고 싶을만큼 미워하는 자들이 해당 예고편에선 브로맨스가 넘치게 표현 됐다.(표현된건지 원래 이러한지는 잘 모르겠다. 알고 싶지도 않고...) 아래는 예고편 내용이다.

장제원 : (대기실에서 트와이스 영상을 보고 있음)

표창원 : (장제원에게 다가가며 뭐보냐는 듯) 장제원~!

장제원 : (보고 있던 걸그룹 트와이스 영상을 보여주며) 이거봐, 짱이야!

표창원 : (으시대며) 대세 바뀐지가 언젠데~

장제원 : 트와이스는 넘사벽이야, (트와이스의 안무를 따라하며 노래시작) 시그널 보내~ 찌릿 찌~

표창원 : (걸그룹 레드벨벳 안무를 따라하며 노래시작) 궁금해 허니~

장제원 : (인상쓰며) 트와이스!

표창원 : (인상쓰며) 레드벨벳!


"아무리 방송도 좋다지만, 국회에선 죽일듯한 말로 서로의 목을 노리고 있는 자들인거 다 아는데... 다 쇼였구나...국민을 호구로 보네?"

  1. booni 2018.07.19 22:16 신고

    헐..
    이런 거지같은 내용도 퍼오네..

    인간이길 포기하는구나

  2. 종이 2018.07.19 23:07 신고

    이런 쓰레기도 글이라고 퍼왔니?

    니 주인 구치소에 있는데
    면회는 다녀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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