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당시 광주 간첩 혹은 시민군.
5.18 당시 광주 갑첩 혹은 시민군.
미국 국무부가 공개한 5.18 기밀문서.

"그 폭동은 아주 전문적으로 기획되고 진행됐다.", "이 폭동은 공산당 간첩과 김대중 추종자들이 일으켰다." - 미국 국무부가 이번에 공개한 5.18 기밀문서 내용 중.


15일, 외교부가 요청해 미 국무부가 공개한 5.18 기밀문서에서 '폭동'이라는 단어와 '공산당 간첩에 의해 기획됐다'는 말이 나와 큰 충격을 주고 있다.

3.THE RIOT WAS THE WORK OF COMMUNIST AGENTS AND THE FOLLOWERS OF KIM DAE-JUNG. 2.THAT RIOT WAS PROFESSIONALLY-INSTIGATED. ("그 폭동은 아주 전문적으로 기획되고 진행됐다. 이 폭동은 공산당 간첩과 김대중 추종자들이 일으켰다.")

해당 내용은 미국 국무부 사이트에서 날짜를 1980년5월1일 - 1981년5월1일까지 설정 후 'Kwangju'를 검색창에 입력하면 누구나 PDF 파일을 다운 받아 볼 수 있다.

그런데 기밀문서 중 위 내용을 대한민국 언론들은 전혀 보도하지 않고 있다. 조금 보도한 몇몇 언론 또한 전두환 전 대통령의 진압 대응 방식에만 초점을 맞춰 보도하고 있다.

이에 가로세로연구소가 해당 문건을 해석하면서 그동안 알고 있던 5.18을 민주화 운동이 아닌 간첩들이 기획한 폭동으로 뒤바뀔 수도 있음을 시사했다.

강용석 소장은 "저 문서의 저 문장을 공개한 언론이 단 한군데도 없다"면서 "해당 내용만으로도 '충격 단독'으로 다뤄야 할 문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해당 문서를 전문 다운 받아서 해석 후 공개하는 시간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1. 한소망 2020.05.17 21:18

    세상은 참 많은 사건과
    사연들이 맞물려 돌아가는데
    우리는 단면밖에 볼 수 없는 눈을 가졌죠.
    투시를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서투른 마음의 투시는
    오히려 세상의 사건을
    왜곡시켜 보아내기 쉽죠.

    저는 5.18 당시
    서울에서 tv로 광주를 보며 각종 ㅡ카더라를
    열심히 들으면서
    깜짝깜짝 놀라며 살았었지요.

    그러다
    '꽃잎' '화려한 휴가'
    등 많은 5.18 영화를
    보면서 분노를 키워갔던 것 같습니다.
    그 후 줄곧 전두환을
    죽여야 한다고 주장하던
    주변에는 보기드문 1인이었습니다.

    모두들 대답을 안하고
    맹랑하고 순진하기만한
    저를 허허 웃으며 바라보더군요.

    세월이 흘러 많은 것을
    접하고 보고 들을 수
    있었습니다.

    내게 보여진 아름답고 슬프고 단순한 영화가
    아닌 실체를요.

    지금은 다릅니다.

    강하게 주장하는 신념에 찬 목소리 큰 사람들의
    주장과는 달리

    소수편에도 마음이 갑니다.

    분명 실제와 너무도 다른 가짜 5.18유공자는
    밝혀내야
    아프게 희생 된
    분들의 명예가 오염되지않고
    되살아 날 것입니다.

    또한
    모든 여러주장의 자료와 북한증언 자료까지도
    취합하여
    조사를 철저히 하는 것이
    국론이 분열되는 것을
    막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그것은 불가능 할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많은 다양한
    자료들이 인터넷에서 조차도
    지워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여러 다양한 목소리는 지워질것이고
    신념에 찬 조직적
    목소리만 남을 것 같습니다.

    이것이 참으로 걱정됩니다.

  2. 김동주 2020.10.13 13:08

    5,18 철저하게 까발려 진실을 밝혀야 합니다 ᆢ!
    그래야 정말로 희생된 자 들을 위로 하고 동정해 주며 이해하며 이 세상을 살아갈수 있읍니다ᆢ!
    가짜 유공자 가 진짜 유공자 보다 너무 더 많슴니다 가짜들이 너무 더 행세를 하고 거드럼 피우는 꼴 너무 눈꼴 사납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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