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대선 당시 이재명 성남시장은 이빨 빠진 호랑이가 된 박근혜 정권을 향해 목청 높여 '적폐청산'을 외치던 다소 거친 '싸움닭' 이미지였다.

그런 이 전 시장이 문재인 대통령의 보은(?)으로 SBS에서 방영중인 '동상이몽 너는 내운명'에 출연하더니 어느새 '소탈한 이미지'로 탈바꿈 했다.

하지만 국민들은 이 전 시장의 '정의로운 것 같은', '소탈한 것 같은' 이미지에 현혹된 것인지 아닌지 가려 볼 필요가 있다. 방법은 그가 항상 했던 말처럼 그의 족적을 보면 그의 진위를 파악 할 수 있다. 자, 그렇다면 이재명의 족적을 살펴보자.

2016.11.7 성남시청 시장실 앞에서 경기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장차연)과 이재명 성남 시장은 성남시의 정책인 장애인 특별교통수단 요금 폭탄 인상을 두고 격론을 벌였다.

장차연 회원들은 최소 25퍼센트에서 많게는 20배에 달하는(택시비 50퍼센트) 수준으로 요금인상을 단행하겠다는 이 시장의 정책에 대해 강하게 항의 했다.

이에 이재명 성남시장은 이미 지역단체들과 이야기가 끝난 사항이라고만 할 뿐 대화를 끝내려고만 하였다. 얘기가 반복되고 반발이 거세지자 이 시장은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더니 급기야 무력도 서슴치 않았다.

이 시장의 명령에 의해 시청 직원들은 장차연 회원들을 밖으로 내쳤고, 이 과정 중 여성장애인 한명은 부상을 당해 구급차에 실려 가는 사태까지 벌어졌다. 한 회원이 찍은 동영상에는 이러한 내용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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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 (시청 직원을 보며) 이 사람들 퇴거 시키도록 하십시오.

장차연 회원 : 어떻게 하신다구요? 저희를 끌어낸다구요? 장애인을요?

이재명 : (빈정대는 어투로)아 그건 알아서 하시구요.

장차연 회원 :  시장님, 다른 ??단(불분명 하게 들림 어떤 지칭인 듯)급으로 취급 말라더니 그러시면 됩니까? 제가 사과하겠습니다.

이재명 : 됐어요. 대화 할 자세가 안됐어요.

장차연 회원 :  그래도 그러시면 안되지 않습니까?

이재명 : (말 끊으며, 시청 직원을 향해 격앙된 어투로) 여기 청내 질서 유지가 왜 이모양이야?

장차연 회원 : 와. 우리 보는 앞에서 바로(직원을) 까시는 겁니까?

이재명 : (계속 무시하며, 격앙된 어투로) 행정 국은 도대체 뭐하는 거야? 행정 국장은 어디 갔어?

장차연 회원 : 시장님 내일 부터 요금 시작 하겠단 거에요? 택시요금의 50%를요?

이재명 : 무시하고 감.

장차연 회원 : 시장님 우리는! 장애인은 아무것도 아닙니까?

이재명 시장에게 갈굼 당한 시청 직원 : (장차연 회원에게 조용하라는 듯 인상쓰며 손가락을 입에 대고) 쉿 쉿 쉿...


출처 -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658841207629497&id=100005108705923

29일, 뉴스타운, 국민의자유와인권을위한변호사모임(이하 국변), 지만원 박사 그리고 3489명은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을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31일 2시 검찰에 고발할 예정이라고 뉴스타운은 전했다.

이날 지만원 박사는 "임종석이 저지른 국가보안법 제4조, 제5조, 제7조, 제8조 위반 혐의를 들며, 임종석의 1항 행위에 대해 공동한 정부 관련자들을 처벌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고발 취지를 밝혔다.

"5월 31일 오후 2시, 대검찰청에 그 임종석을 고발합니다. 고발에 동참해 주신 분들이 너무 많아 아직도 통계를 끝내지 못하고 있다"며 "지하철 2호선 서초역 6번 출구 대검찰청 정문 앞에서 대대적인 기자회견을 하고 고발장을 대검찰청에 제출한다"고 밝혔다. 아래는 고발문 요약본 이다.

1. 임종석은 청와대 비서실장으로 임명되기 직전까지, 북한 당국과 통신 또는 회합하여 북한당국으로부터 저작권료 집행을 위임을 받아 북한당국계좌로 23억원에 가까운 금원을 송금했고, 나머지 금원은 훗날 여건이 풀리는 대로 북한당국에 송금하겠다며 법원에 공탁해 놓고 있습니다. 국가보안법 제4조, 제5조, 제8조를 위반한 현행범이 아닐 수 없을 것입니다. 임종석은 청와대 비서실장으로 들어가기 직전까지 그가 설립한 ‘경문협’(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 이사장직을 맡았습니다. 경문협이 하는 일은 오로지 방송국에서 돈을 걷어 북한당국계좌로 보내는 일이었습니다. 그는 방송국들에 다니면서 두 가지 말을 했습니다. 1) “나는 북한조선중앙방송위원회로부터 저작권료를 걷는 대행권한을 받았다” 2) “귀 방송에서 사용한 북한관련 사진들에 대한 저작권료를 내라.” 2005년부터 13년 동안 북한당국계좌에 보낸 돈은 187만6,700달러(22억 5,200만원), 천안함 폭침으로 인해 5.24 조치가 취해진 이후에도 돈을 걷었는데 그 돈은 5.24 조치가 곧 풀리는 대로 북한당국에 보내려고 법원에 공탁해 놓았다고 합니다. 그는 조선중앙방송위원회의 신임을 받고 있습니다. 북한당국과 접촉을 하였고, 그 접촉을 계속 유지해 왔습니다. 북한방송으로부터는 남한 영상 사용에 대한 저작권료를 받지 않는 상태에서 그는 오로지 북한에 달러를 제공해주기 위해 방송국들로부터 돈을 뜯어내 “북한당국계좌”로 보냈습니다.

2. 임종석은 2010년 9월 3일, “해방연대”(노동해방실천연대)에 “동지사랑의 정치”라는 제목으로 김정일과 선군정치에 대한 사랑의 서사시를 썼습니다. 아래는 그 글의 일부입니다. 국보법 제7조의 위반입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선군혁명영도를 개시한 때로부터 어느덧 반세기가 지나갔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동지사랑의 정치는 동서고금에 유례를 찾을 수 없는 것이다. 이 같은 동지사랑으로 북한의 민중은 김 국방위원장님의 선군정치를 절대적으로 받들고 있다고 보인다.”
  1. 친일매국노국변 2018.05.30 22:23

    친일매국노 국변들부터 구속하라!
    지만원은 가짜뉴스 유포자, 5ᆞ18희생자와 유족을 욕보이는 악질범죄자이자 친일매국노.
    구속하여 사형에 처하라!
    박근혜,이명박,전두환,지만원 때문에 능지쩌참형을 만들어야 함.

29일, 서울 여의도 KBS에서 진행된 경기도지사 후보 토론회 마무리 발언에서 김영환 바른미래당 경기지사 후보는 “JTBC가 저를 배제하고 토론을 진행하려 한다”며 “내일 선거운동을 중단하고 손석희 JTBC 사장을 만나러 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김 후보는 "JTBC는 오는 4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와 남경필 자유한국당 경기지사 후보의 1대 1 TV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김 후보는 “저에 대한 모독을 떠나 경기도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모든 바른미래당 후보에 대한 모독”이라며 “이런 방송이 공정하냐? JTBC에 가서 농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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