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들.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지지자로 추정되는 네티즌들이 이용수 할머니에게 막말을 퍼부었다.

25일 오후 2시 30분쯤 대구 수성구 만촌동 인터불고호텔에서 위안부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의 2차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용수 할머니는 이날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자이자 전 정의기억연대 대표를 "절대 용서못한다"고 말했다. 또한 "(정대협측에) 30년동안 팔려다녔다"고 폭로했다.

그러자 관련 기사에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로 보이는 사람들이 이용수 할머니를 비난하는 댓글을 달았다.

오리궁댕이(okta****) "정신나간 할망구 국회가서 위안부 일 하겠다는데 노망들었냐?"

"흐미 대구 할매 독하네 독혀"

"위안부가 벼슬이고만"

kymsj1219(kyms****) "이용수 할머니! 할머니의 처신때문에 윤써글열과 졸개들, 개검 아바타, 듣보잡 사회단체, 조중동 기레기, 이용훈 등 매국노들이 아베집단들과 요때다하고 이용하는거는 아시나? 지금껏 30년동안 해온 위안부 바로 알리기 운동이 말짱 도루묵 되겠네"

khtlife(khtl****) "오거돈, 윤미향, 조국 수호! 작은 실수 좀 했다고 우리 사람이 다치지 않게 해야 합니다"

"우리달(문재인)님 지지율은 100%인데~"

 

  1. 대깨문 2020.05.25 17:43

    대깨문들은 진짜 사회에서 없어져야됌;

  2. 롬롬 2020.05.26 01:29

    대깨문파 이들은 인간으로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다

  3. 롬롬 2020.05.26 01:30

    대깨문파 이들은 인간 되기에는 태어날때부터 글렀었다

  4. 나이스 2020.05.26 08:28

    진짜루 대가리가 깨졌나. 어떻게 이럴수가 . . .

  5. 보리맘 2020.05.27 07:16

    대깨문들은 약도 없네요 페북에서도 이용수할머님께 입에 담지 못할 욕을 합니다 무조건적인 사람들 불법도 자기편이면 용서가 되는 웃기는 사람들이죠

  6. 닝기리 2020.05.27 23:57

    사회악
    삶은소대가리가 문제여

선관위 분류기 속 들어간 1chip에 대해 설명하는 벤자민 윌커슨 박사.

 

IBM EMBEDDED CPU 설계자인 벤자민 윌커슨 박사는 "4.15 총선은 부정선거가 확실하다"고 폭로했다.

윌커슨 박사는 24일 "이번 총선(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사용 된 여러 기계가 있다"면서 "그 기계는 사전투표용지 발행기, 투표지 분류기, 비례투표용지 계수기"라고 말했다.

윌커슨 박사는 "선관위에서 해당 기계들에 대해 제대로 설명한 적이 없었고 단순 기계로 치부해왔다"면서 "그러나 정작 해당 기계에 들어가는 부품에 대해 비밀로 해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분류기 속에 컴퓨터 시스템이 들어가선 안된다는 게 법에 있다"고 지적했다.

중앙일보 단독 보도에 따르면 4.15 총선 당일 충남 부여군 개표소 현장에서 개표기가 조작 혹은 고장이나서 당선 후보자가 바뀌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이날 개표 분류기를 지나간 사전투표용지가 거의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당시)측으로만 흘러들어갔다.

이를 지켜본 충남 부여군 개표 참관인이 선관위측에 강하게 항의해 표를 보여달라고 요구했다. 그리고 박 후보측으로 몰린 표를 살펴보니 박 후보 표가 아닌 표까지 박 후보측으로 흘러들어간 게 확인됐다.

항의 전에는 더불어민주당 박 후보 표가 더 많이나왔는데, 그 후 재검표에는 미래통합당 정진석 후보 표가 훨씬 더 많이 나온 것이다.

윌커슨 박사와 구리시 유권자들은 충남 부여군 선거를 근거로 구리시 선관위에 투표지 분류기를 보여달라고 항의했다. 그러자 처음에는 선관위측에서 거부하다가 유튜브들이 가세하고 주목을 받자 그제서야 선관위에서 사람을 보냈다. 당시 윌커슨 박사와 유튜브 채널 조슈아tv 운영자는 선관위 직원과 대동해 기기를 확인했다.

윌커슨 박사는 자신을 "반도체 설계 경력만 40여년이 넘고 아직 설계 실무를 보고 있는 EMBEDDED CPU 분야 전문가"라면서 "EMBEDDED CPU는 프린트 등 어떤 특정기기에 내장되어있는 것을 말한다"고 설명했다.

윌커슨 박사는 "CPU는 그 자체로만 작동되지 않는다"며 "INPUT, OUPUT과 MEMORY가 있는데 MEMORY에는 데이터 RAM과 명령어 ROM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쉽게 설명해 해당 기능이 조합되어야지 컴퓨터 시스템이라고 부를 수 있다.

윌커슨 박사는 "위 복잡한 시스템을 하나의 칩에 넣을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그게 바로 1chip으로 'ARM micro system'이라는 것이 분류기 속에서 발견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해당 1chip은 절대 분류기에서 쓰여선 안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런데 선관위 개표 분류기에서 1chip이 발견됐다"고 폭로했다.

윌커슨 박사는 "메모리 전해지는 명령어에 따라서 기기를 용도외에 조작할 수 있다"면서 "선관위 분류기에는 USB 포트와 외부 PC를 연결할 수 있는 포트 등 명령어를 입력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쉽게 말해 USB등 외부 기기에 명령어를 입력해 포트에 잠시 꽂으면 순식간에 기기를 조작할 수 있다는 말이다.

윌커슨 박사는 "기기 인증에 'GOOD Software'라는 인증을 받았다"면서 "그렇다면 선관위 설명과 달리 해당 기기는 단순기기가 아니라는 방증이 된다"고 설명했다.

윌커슨 박사는 "부정선거인지 아닌지 알 수 있는 방법은 해당 기기를 인증한 한틀시스템이 코드만 공개하면 된다"면서 "그러나 분류기에 있는 소스코드와 랜탑에 있는 소스코드를 달라고 선관위에 요구하자 단번에 거절했다"고 말했다.




김무성과 배우 이태임.

김용호 기자는 24일 자신의 유튜브채널을 통해 "김무성 사위가 tvn에도 출연한 적 있는 버닝썬 여직원과 마약을 투약했다는 게 검찰 수사보고서에 나와 있다"고 폭로했다.

김 기자는 "이렇게 혐의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구속되지 않은 이유는 얽혀 있는 혼맥 때문"이라고 말했다. 김 기자에 따르면 '혼맥'은 김무성 집안이 거대언론사(조.중.동.한겨레), 대기업(현대 등)과 맺어진 혼인관계라는 설명이다.

김 기자에 따르면 김무성의 사위는 상습적인(15회 이상) 마약 투여로 적발됐다. 그런데 문제는 김무성의 딸과 혼인 전 부터 마약 투여로 적발 됐고 김무성도 알고 있었다는 부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무성은 자신의 딸과 혼인을 시켰다.

이에 대해 김무성은 "딸이 사위를 너무 사랑해서"라고 답했다. 그러나 김 기자는 "충정도 지역에 표심은 곧 대권으로 연결된다"며 "김무성 자신의 대권을 위해서 사실상 자신의 딸이 원치 않는 결혼을 시킨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 기자에 따르면 김무성 사위의 아버지는 수천억원의 자산을 보유한 충정도의 유지로 알려져있다.

또한 김무성 사위가 여러 고비를 넘길 수 있었던 이유는 막강한 권력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김 기자는 "김무성 사위가 여러 마약 사건에서 잘 넘어간 이유는 김교일 전 중앙지검장이라는 막강한 변호사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김 기자가 공개한 찌라시에 따르면 김무성 사위가 7년간 연예인 L씨의 스폰서를 했다고 전해졌다. 또한 해당 연예인 L양이 참석한 파티가 마약파티였다는 의혹도 언급됐다. 연예인 L양은 김무성 사위의 결혼 소식을 듣고 대성통곡했다고도 전해졌다.

위 내용은 찌라시였지만 김무성 사위가 해당 클럽에 참석한 게 일요신문 단독 보도를 통해 사실로 드러났다. 연예인 L양이 김무성 사위와 자주 만났다는 사실도 확인됐다.

김 기자는 이명박 대통령 아들 마약 사건과 김무성 사위의 마약 투약 의혹을 언급하며 "이태임으로 추정되는(이태임은 본인이 아니라고 함) 사진이 공개된 후 배우 이태임씨가 은퇴했다"고 말했다.

김 기자는 "김무성 사위가 대단한 건 마약 투여 의혹으로 재판을 받은 이후에도 또 마약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는 점"이라고 하자 실시간 댓글에는 "현실판 유아인"이라는 댓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이는 영화 베테랑 속 마약에 찌들어 온갖 범죄를 일으켰던 재벌 3세 조태오 역을 맡은 배우 유아인씨를 말한 것으로 보인다.

김 기자는 "보수 유튜브에게 전쟁을 선포한 김무성을 위해 다음편에선 더 다양한 제보를 모아서 방송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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