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홍콩 시위 현장에서 아이가 아버지의 손을 잡고 뛰고 있다. 에포크타임스 출처.


중국이 일방적으로 '홍콩 보안법'을 제정시키겠다고 하자 홍콩은 현재 아비규환 상태다. 그와중에 주한 중국 공산당 대사 싱하이밍이 지난 24일 중국 관영 CCTV와 화상 인터뷰에서 “한국은 홍콩의 안정 유지를 희망한다”고 주장했다.


● 중국은 동의했다는데... 문재인은 '침묵'... 꿀먹은 벙어리? ●

중공이 말하는 ‘홍콩의 안정’은 중공의 모든 정책에 침묵하고 따르는 것을 가리킨다. 이에 대해 문재인 정부는 현재 기준(27일 오전) 별다른 입장이 없다.

이날 주영국, 주러시아 등 해외주재 중공대사 총 3명이 참석한 대담프로그램에서 싱하이밍 대사는 “중국과 한국은 전통적으로 핵심 사안에서 서로의 입장을 존중해 온 우호국”이라며 “홍콩 보안법 문제도 예외는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싱하이밍은 홍콩 보안법 제정 취지를 “홍콩의 혼란을 해결하고 일국양제를 보장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지난해 6월 중국 송환법 반대로 시작된 홍콩 민주화 시위에 대해 “홍콩 반대파가 외국 세력과 결탁해 폭력과 테러를 저지르고 홍콩의 법치를 짓밟았다”고 규정하며 “(보안법 제정을) 한시도 기다릴 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국 친구는 (우리를) 이해하고 충분히 지지해 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연합뉴스는 26일 주한 중공대사관 관계자를 인용해 “해당 입법(홍콩 보안법)에 관한 내용을 한국 외교부와 공유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공유하는 과정에서 홍콩 보안법의 정당성을 강조했을 것으로 보이며, 이는 사실상 한국 정부에 이해와 지지를 요청한 것으로 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고 전했다.


● 23개국 정치인들은 반대 공동 성명 발표...문재인 정부는 침묵 ●

대한민국 문재인 정부와는 달리 홍콩 보안법 제정 소식이 알려지자, 크리스 패튼 전 홍콩 총독을 비롯해 23개국 정치인 186명이 이에 반대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에서는 홍콩 보안법이 영국과 중국이 체결한 홍콩반환협정에서 보장한 ‘일국양제’ 위반이며 홍콩의 자치권과 법치, 기본적인 자유를 침해한다고 지적했다.

홍콩 보안법은 지난 22일 중국 공산당 전국인민대표대회에 제출된 법안으로 오는 28일 심의에 들어간다.

이 법은 홍콩에서 국가정권 전복, 내란 선동, 테리즘 활동, 외국 세력의 홍콩 내정 개입을 금지하는 내용이다. 중국 공산당과 의견이 다른 사람들을 마음대로 잡아 가두려는 의도가 담긴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박주현 전 청와대 특별감찰담당관.


경기도 부천시 을 신중동 관내 사전투표소에서 18,210명이 투표하는 진기록이 나왔다. 그런데 문제는 신중동 사전 투표소는 1곳이다. 다시말해 18,210명이 모두 1곳에서 투표했다는 건 1명당 4.7초 안에 투표를 끝냈다는 얘기가 된다. 박주현 전 청와대 특별감찰담당관(변호사)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같은 내용을 공개했다.

사전투표 시간은 오전 6시~ 오후 6시까지 총 시간은 12시간이다. 기간은 이틀이므로 총24시간이다. 이를 근거로 계산해보면 18210명 ÷ 24시간 = 1시간에 758.75명이 투표를 한 게 된다.

여기서 1시간은 60분이니 60분 ÷ 758.75명 = 1분에 12.6458333333명이 투표를 한 게 된다. 여기서 다시 60초 ÷ 12.6458333333명 = 4.74464579902초로 나온다. 1명 투표 소요 시간 = 4.7초.

쉽게 말해 18.210명이 24시간 동안 흐트러짐없이 줄을 지어 투표했다고 가정해도 불가능하다. 1명당 투표 소요 시간은 4.7초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우한폐렴(코로나)때문에 줄 간격은 1미터씩 떨어져서 투표했다. 이것까지 계산하면 시간은 더 줄어든다.

이에 "오후 6시까지 안끝나서 그렇다.", "줄을 선 인원까지 다 하도록 해서 그렇다."는 얘기가 있어서 각각 1시간씩 총 2시간을 더하더라도 5.1초에 불과하다.

그런데 박 변호사는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신중동 18,210명이 관내사전투표를 했고, 18,210명을 기준으로 계산을 했는데, 이 계산이 틀렸다"고 썼다.

박 변호사는 "관외사전투표를 하는 사람도 있음을 간과했다"며 "부천 신중동 부천시청에서 투표하신 분은 18,210명에 관외사전투표를 하신 분들을 추가해야 한다"고 정정했다.

박 변호사는 "관외사전투표한 사람이 13,142명이고, 세개의 동 그 중에 신중동이 제일 큰 동네니까 대략 5,000명 정도가 더 투표했다고 보면 된다"며 "물론 관외사전투표수는 훨씬 적어질수도 있고, 이보다 훨씬 많을 수도 있다. 어림수라는 점 고려해달라"고 했다.

박 변호사는 "그러므로 23,210명을 기준으로 계산을 하면 23,210 나누기 24 = 967.083333명으로 시간당 967명이 투표를 했으며 다시 나누기 60 = 16.1118055555명으로 분당 16명 이상이 투표를 한 것이 된다"면서 "(다시 초당으로 나누면) 그렇다면 3.7초당 1명이 투표를 해야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히려 시간이 더 줄어든 것이다.

박 변호사는 지난 25일 조선일보 인터뷰에서 "판사와 함께 법원 결정문을 들고 증거보전 집행에 나서도 (선관위가) 사전선거인명부를 안 내놓고 있다."고 말했다.


이쯤되면 선관위는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부정선거 의혹 해소를 위해 수 개표와 서버, 선거인단 명부 등 을 자진해서 공개 해야하지 않을까? 각본이 짜여진 시연회같은 '쇼'는 그만 두시고 냉큼 부정선거 의혹 제대로 해소하라.

  1. 어허 뭐 이런일도? 2020.05.27 10:33

    니~기~미,,,
    친중공 역적,
    토착 오랑캐,
    북괴 사대주의 빨갱이들이 날뛰는 것 같구나,,,

  2. 굿맨 2020.05.27 22:25

    끝까지 대한민국 모든국민에게 진실을
    밝혀주십시요👍😭

김무성과 버닝썬 클럽 전경.


김용호 기자는 26일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김무성 사위의 마약 투약 의혹과 관련한 제보 메일을 공개했다.

제보 메일은 충격적이었다. 제보 메일에 따르면 "김무성 사위 마약 사건의 핵심은 (김무성 사위가) 도주 중에 마약을 투여하고 코카인을 소지한 채로 잡혔음에도 아무런 처벌이나 기소가 없었다"며 "(당시)이게 권력의 힘이구나를 느꼈다"고 했다. (중략 아래 사진 참조)

김 기자는 "해당 제보자가 누군지 이미 파악했고 제보 내용이 너무 충격적"이라면서 "반드시 재수사가 이뤄져야 된다. 광수대에 신고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김 기자는 자신의 유튜브채널을 통해 "김무성 사위가 tvn에도 출연한 적 있는 버닝썬 여직원과 마약을 투약했다는 게 검찰 수사보고서에 나와 있다"고 폭로하기도 했다.

 

윤석열 검찰 총장


민경욱 미래통합당 의원이 대검찰청에 4.15 부정선거와 관련해 수사를 요청했지만, 대검은 해당 사건을 민 의원을 강압수사했던 국상우 의정부지검 검사에게 맡겨 논란이 일고있다.

민 의원은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제가 제기한 부정선거 의혹에 대한 수사를 대검이 의정부지검 국상우 검사에게 맡겼다"며 "설마 윤석열 총장이 그렇게 지시한 건 아니겠죠?"라고 썼다.

그러면서 "부정선거의 증거를 제시한 저에 대해서 두 번이나 몸수색을 지시한 자에게 부정선거 수사를 맡기겠다는거냐"며 "웃음을 참기가 어렵다"고 썼다.

이어 "그럼 제가 고소한 국상우 어용검사에 대한 고소사건도 국상우 검사에게 맡기실 거냐"며 "제가 고소한 검사가 부정선거 수사를 참 잘도 하겠다"고 썼다.

앞서 국 검사는 민 의원 몸을 강제로 2차례나 수색하고, 변호인들의 몸까지 수색하겠다고 협박해 논란이 됐다.

민 의원은 21일 페이스북에 "의정부 지검의 국상우 검사가 조사가 끝난 뒤에 제 몸수색을 두 번이나 하고, 변호인들의 몸수색도 하겠다고 협박을 하고, 제 차를 어디론가 끌고 가더니 핸드폰과 태블릿 피씨를 빼앗아 갔다"고 썼다.

민 의원은 "이 나라 검찰이 부정선거의 당사자들은 놔두고 그 고발에 앞장선 야당의원과 여성 성직자는 이렇게 탄압하고 있다"고 썼다.


follow the party

 

 

  1. 몰라 2020.05.27 15:37

    국상우 의정부지검 검사장???
    너 딱~~~걸렸어!!! 게눔프로젝트~!!!😡

홍콩경찰(중국 경찰)에 체포당하는 홍콩시민.


중국 장예쑤이(張業遂) 전국인민대표대회(공산당) 대변인은 21일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인민대표대회에서 (홍콩 의회 대신) 홍콩특별행정구의 국가보안법률 제정에 관한 의안을 포함시키겠다"고 밝혔다. 이에 홍콩 국민들은 24일 대규모 반대 시위를 벌였고 국제사회는 중국 공산당을 비판했다. 하지만 이웃국가 대한민국 권력의 핵심부에 자리잡은 '운동권 정치인'들은 이를 애써 외면했다.


"하늘이 중국 공산당을 멸할 것 (天滅中共)"


지난 24일 오후 홍콩 도심 코즈웨이베이 지역 등에서는 시민 수천 명이 마스크를 쓴 채 “광복홍콩 시대혁명” “홍콩 독립, 오직 그 길뿐” 등의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였다. ‘하늘이 중국 공산당을 멸할 것’(天滅中共)이라고 쓴 팻말을 든 시위대도 있었다.

이날 시위는 지난 22일 중국 공산당이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에서 홍콩 보안법 제정을 직접 추진하겠다고 한 데 따른 반발이다. 보안법은 홍콩 내 국가정권 전복, 내란 선동 등을 금지하는 법이다. 중국 정부와 공산당이 자신들에 반대하는 홍콩시민을 감시·처벌하려는 의도로 여겨진다.

홍콩에서 법을 제정하려면 홍콩 입법회(의회)에서 법안을 발의하고 표결하는 게 정상적인 절차다. 그런데 중국 공산당은 지난 수년간 보안법이 시민 반대로 무산되자 이번에 홍콩 의회를 거치지 않고 직접 법안을 제정하겠다고 나선 것이다.

이러한 결정이 전해지면서, 홍콩에서는 또다시 대규모 시위가 불붙을 것으로 예상됐었다. 전날 예고됐던 시위 현장에는 미리 많은 경찰이 대기했고, 경찰은 시위 시작 시간에 맞춰 모여든 시민들에게 해산명령을 내리고 즉각 떠나라고 경고했다.

본격적인 시위가 시작되자, 경찰은 장갑차를 동원한 뒤 최루탄과 물대포를 발사했고 오후 9시까지 최소 180여 명을 강제 연행했다. 시위에 참가한 민주화 활동가 조슈아 웡(黄)은 “중국 공산당이 홍콩 국가보안법을 선포하는 순간, 홍콩에서는 일국양제가 끝나고 일국일제의 시대가 시작됐다”고 말했다.

일국양제(一國兩制·한 국가 두 체제)는 중국이 홍콩을 되돌려 받으며 약속한 제도다. 공산주의 체제인 중국 대륙과 달리 홍콩에는 민주주의 체제를 시행해 자치권을 보장하겠다는 내용이다.

조슈아 웡은 에포크타임스와 인터뷰에서 “홍콩 보안법의 목적은 반체제 인사(異見人士·이견인사)를 대대적으로 체포함으로써 홍콩인들을 겁박해 입막음하겠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우리는 이제 중국에 끌려가 심판을 받게 될 수 있다. 시간이 많지 않다”며 모두 나서서 싸울 것을 호소했다.


국제 사회는 중국 공산당 비판... 대한민국 권력 최상부 운동권은 '침묵'


국제사회에서도 중국 공산당을 겨냥한 비판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로이터 통신은 23일 홍콩의 마지막 총독 크리스 패튼(홍콩 이름 펑딩캉·彭定康) 등 세계 각국 정치인 186명이 이날 공동성명을 내고 중국의 홍콩 보안법 강행을 반대했다고 보도했다.

성명에서는 “홍콩 국가보안법은 홍콩의 자치와 법치, 기본적 자유를 공격하는 것으로 홍콩반환협정 위반”이라고 지적했다.

반면 5.18 등 자칭 독재 정권에 저항해 민주주의를 지켰다던 대한민국 운동권은 침묵했다. 이제는 대한민국 권력 최상부에 위치한 이들에게서 홍콩의 자유 민주주의를 뺐으려는 중국 공산당에 대한 비판 목소리는 찾아볼 수 없었다.

이에 대해선 여.야 마찬가지다. 보수 내 NL계열이자 대표적인 운동권인 미래통합당 하태경 의원은 홍콩 상황을 언급하기는 커녕 같은 당 의원인 민경욱 의원을 공격하고 있다.

그동안 친중 행보를 보여온 하 의원은 민 의원이 'follow the party'를 외치며 중국 공산당의 4.15 총선 개입을 주장하자, 연일 민 의원을 공격 중이다.

이를두고 많은 사람들이 의아함을 내비쳤지만 하 의원은 과거 NL을 버리거나 전향한 적이 없다고 스스로 밝힌 바 있다. 하 의원은 과거 문익환의 수행비서 역할을 자처하기도 했다. 문익환씨는 과거 김일성과 독대, 잦은 북한을 출입으로 국가보안법을 위반해 처벌받았다.

 

하태경 의원.




  1. 신은혜 2020.05.26 20:02

    한국 운동권?ㅎㅎㅎ 홍콩시위와 비교하면 큰일납니다
    한국운동권은 한마디로 자유의 나라에서의 운동?이므로 반대이념을 가진 자들의 운동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홍콩은 자유를 부르짖는 시위입니다
    그러나 지금 한국 현정부는 자유를 빼려는 자들이므로 홍콩시위같은 대시위가 한국에서도 일어나야 합니다!!!!!!!!!

  2. 강종백 2020.05.27 00:34

    한국 운동권은 민주화세력 아니다. 주사파 종북세력 내지는 사회주의 세력이다.

  3. 문미란 2020.05.28 08:14

    신으로부터 인간에게 주어진 자유 의지를 앗아가려는 자는 누구인가? 같은 인간으로서 잔학무도한 짓을 서슴치 않는 저들의 끝은 결국 패망에 이를것이다. 하늘은 이제도 일하고 계신다.

귓속말 중인 조성은씨와 박지원 의원.


조선일보가 조성은 세탁 작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조선일보 원선우 기자는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당선자가 발언한 것을 두고 굳이 조성은씨에게 전화해 생각을 묻고 그 생각을 그대로 받아적었다.

조선일보는 도대체 왜 이러는 걸까? 조씨는 2019년 6월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개인적으로 김일성 역시 독립운동에 관한 한민족 결속을 위한 위대한 지도자 중 한 명이었다고 생각한다"고 썼다. 문재인 정부가 김원봉을 서훈할거면 김일성도 하라는 취지에서 이같은 글을 적은 것이다.

조씨는 이어 "(김일성이) 남북 전쟁을 했지만 쿨하게"라면서 "그 개인은 이승만만큼, 혹은 어떤 면에서는 이승만 보다 월등한 부분도 있었다"고 평가했다. 6.25 전쟁을 일으킨 전범(김일성)의 행위를 "쿨하게"라고 표현하며 이승만보다 낫다며 서훈의 필요성을 강조한 것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조씨는 같은해 2월 9일 "김진태는 아무리봐도 개새끼", "문재인 대통령 쨩 존경", "자한당 폭망" 등 막말을 쏟아부었다. 심지어 드루킹 사건과 관련해 재판 중인 김경수 경남 도지사를 응원하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더욱 심각한 건 조씨는 이같은 글을 적고도 뻔뻔했다. 총선 이후 4월 말일부터 조씨의 위같은 행태가 밝혀지자, 보수진영에선 조씨에 대한 분노가 들끓기 시작했다. 그러자 얼마지나지 않은 2020년 5월 2일 조씨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히려 미래통합당을 편협한 정당이라는 주장을 펼쳤다. 적반하장으로 미래통합당을 꾸짖은 것이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총선 직전 조씨는 "저를 포함한 브랜드뉴파티(뉴파티) 당 지도부가 (더불어)민주당·정의당 등 진보(좌파) 진영에서 나고 자랐지만 심각한 고민 끝에 무거운 발걸음으로 이곳(미래통합당 쪽)에 왔다"고 밝혔다.

그러나 모두 거짓말이었다. 브랜드뉴파티당의 창당일은 2020년 2월 9일이었고 창당일은 인터뷰 기점으로 고작 10일밖에 지나지 않았다. 마치 이러한 대대적인 인터뷰 후 미래통합당 합류를 기획했다는 듯 창당이 된 것으로 보였다.

이 예상은 빗나가지 않았고 그 전말이 드러났다. 5월 15일 일요신문에 따르면 브랜드뉴파티는 언론 보도와 달리 실제 창당이 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심지어 추후 시도당을 등록하는 과정에서 동일한 서명이 담긴 입당원서가 발견되며 공문서 위조 의혹까지 제기됐다.

조선닷컴 및 조선일보 23일자 오피니언 지면에 조씨의 '[밀레니얼 톡] 2030세대 알려면 브이코드 이해하라'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씨가 사용한 직함은 올마이티미디어 대표였다.

그런데 올마이티미디어를 검색해 회사 사이트로 들어가니 "아직 도메인이 내 사이트와 연결되지 않았습니다."라는 표시(아래 사진 참조)가 떴다. 도메인 비용을 지불하지 않아 사이트 연결이 끊긴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수상한 인물을 조선일보는 주구장창 띄워주고 있다.

조선일보는 2월 9일 조선닷컴(조선일보 인터넷판) '메인'에 "진보 진영에 환멸, 떠나려니 울컥해 눈물"이라는 제목으로 조씨의 단독 인터뷰를 다뤘다.

그후 조선일보는 4월 18일, '"보수는 사람을 안 키워… 영끌해도 40% 못 넘는다"'라는 기사에서 조씨를 통합당 청년 정치인으로 지목하며 힘을 실어줬다.

23일에는 아예 조씨에게 오피니언 지면까지 할애해줬다. 25일인 오늘은 조선일보가 조씨에게 직접 전화한 후 생각을 묻고 그대로 받아적어주기까지 했다.

조선일보는 25일 '이수진 "현충원서 친일파 묘 파내야" 조성은 "반인륜적 부관참시냐"'라는 제목을 달며 논란이 된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당선인의 발언을 굳이 조씨에게 연락해 그 생각을 묻고 받아적은 것이다.

필자는 지난번 '조선일보의 수상한 '조성은 띄워주기'... 그 이유는?'이라는 글에서 "조씨를 조선일보가 어떻게 세탁할지 꼭 지켜보길 바란다"고 적었다. 그런데 이틀도 안되서 이런 짓거릴 한 것이다.

조선일보는 다수의 보수 구독자들의 후원으로 운영되는 신문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짓거릴 하는 것을 보면 구독자들이 전혀 무섭지 않은가 보다. 무섭기는 커녕 돈대주는 호구쯤으로 여기는 게 아니고선 이럴 순 없지 않나? 벌써부터 조만간 또 어떤 호구를 잡을지 궁금해진다.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들.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지지자로 추정되는 네티즌들이 이용수 할머니에게 막말을 퍼부었다.

25일 오후 2시 30분쯤 대구 수성구 만촌동 인터불고호텔에서 위안부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의 2차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용수 할머니는 이날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자이자 전 정의기억연대 대표를 "절대 용서못한다"고 말했다. 또한 "(정대협측에) 30년동안 팔려다녔다"고 폭로했다.

그러자 관련 기사에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로 보이는 사람들이 이용수 할머니를 비난하는 댓글을 달았다.

오리궁댕이(okta****) "정신나간 할망구 국회가서 위안부 일 하겠다는데 노망들었냐?"

"흐미 대구 할매 독하네 독혀"

"위안부가 벼슬이고만"

kymsj1219(kyms****) "이용수 할머니! 할머니의 처신때문에 윤써글열과 졸개들, 개검 아바타, 듣보잡 사회단체, 조중동 기레기, 이용훈 등 매국노들이 아베집단들과 요때다하고 이용하는거는 아시나? 지금껏 30년동안 해온 위안부 바로 알리기 운동이 말짱 도루묵 되겠네"

khtlife(khtl****) "오거돈, 윤미향, 조국 수호! 작은 실수 좀 했다고 우리 사람이 다치지 않게 해야 합니다"

"우리달(문재인)님 지지율은 100%인데~"

 

  1. 대깨문 2020.05.25 17:43

    대깨문들은 진짜 사회에서 없어져야됌;

  2. 롬롬 2020.05.26 01:29

    대깨문파 이들은 인간으로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다

  3. 롬롬 2020.05.26 01:30

    대깨문파 이들은 인간 되기에는 태어날때부터 글렀었다

  4. 나이스 2020.05.26 08:28

    진짜루 대가리가 깨졌나. 어떻게 이럴수가 . . .

  5. 보리맘 2020.05.27 07:16

    대깨문들은 약도 없네요 페북에서도 이용수할머님께 입에 담지 못할 욕을 합니다 무조건적인 사람들 불법도 자기편이면 용서가 되는 웃기는 사람들이죠

  6. 닝기리 2020.05.27 23:57

    사회악
    삶은소대가리가 문제여

선관위 분류기 속 들어간 1chip에 대해 설명하는 벤자민 윌커슨 박사.

 

IBM EMBEDDED CPU 설계자인 벤자민 윌커슨 박사는 "4.15 총선은 부정선거가 확실하다"고 폭로했다.

윌커슨 박사는 24일 "이번 총선(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사용 된 여러 기계가 있다"면서 "그 기계는 사전투표용지 발행기, 투표지 분류기, 비례투표용지 계수기"라고 말했다.

윌커슨 박사는 "선관위에서 해당 기계들에 대해 제대로 설명한 적이 없었고 단순 기계로 치부해왔다"면서 "그러나 정작 해당 기계에 들어가는 부품에 대해 비밀로 해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분류기 속에 컴퓨터 시스템이 들어가선 안된다는 게 법에 있다"고 지적했다.

중앙일보 단독 보도에 따르면 4.15 총선 당일 충남 부여군 개표소 현장에서 개표기가 조작 혹은 고장이나서 당선 후보자가 바뀌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이날 개표 분류기를 지나간 사전투표용지가 거의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당시)측으로만 흘러들어갔다.

이를 지켜본 충남 부여군 개표 참관인이 선관위측에 강하게 항의해 표를 보여달라고 요구했다. 그리고 박 후보측으로 몰린 표를 살펴보니 박 후보 표가 아닌 표까지 박 후보측으로 흘러들어간 게 확인됐다.

항의 전에는 더불어민주당 박 후보 표가 더 많이나왔는데, 그 후 재검표에는 미래통합당 정진석 후보 표가 훨씬 더 많이 나온 것이다.

윌커슨 박사와 구리시 유권자들은 충남 부여군 선거를 근거로 구리시 선관위에 투표지 분류기를 보여달라고 항의했다. 그러자 처음에는 선관위측에서 거부하다가 유튜브들이 가세하고 주목을 받자 그제서야 선관위에서 사람을 보냈다. 당시 윌커슨 박사와 유튜브 채널 조슈아tv 운영자는 선관위 직원과 대동해 기기를 확인했다.

윌커슨 박사는 자신을 "반도체 설계 경력만 40여년이 넘고 아직 설계 실무를 보고 있는 EMBEDDED CPU 분야 전문가"라면서 "EMBEDDED CPU는 프린트 등 어떤 특정기기에 내장되어있는 것을 말한다"고 설명했다.

윌커슨 박사는 "CPU는 그 자체로만 작동되지 않는다"며 "INPUT, OUPUT과 MEMORY가 있는데 MEMORY에는 데이터 RAM과 명령어 ROM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쉽게 설명해 해당 기능이 조합되어야지 컴퓨터 시스템이라고 부를 수 있다.

윌커슨 박사는 "위 복잡한 시스템을 하나의 칩에 넣을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그게 바로 1chip으로 'ARM micro system'이라는 것이 분류기 속에서 발견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해당 1chip은 절대 분류기에서 쓰여선 안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런데 선관위 개표 분류기에서 1chip이 발견됐다"고 폭로했다.

윌커슨 박사는 "메모리 전해지는 명령어에 따라서 기기를 용도외에 조작할 수 있다"면서 "선관위 분류기에는 USB 포트와 외부 PC를 연결할 수 있는 포트 등 명령어를 입력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쉽게 말해 USB등 외부 기기에 명령어를 입력해 포트에 잠시 꽂으면 순식간에 기기를 조작할 수 있다는 말이다.

윌커슨 박사는 "기기 인증에 'GOOD Software'라는 인증을 받았다"면서 "그렇다면 선관위 설명과 달리 해당 기기는 단순기기가 아니라는 방증이 된다"고 설명했다.

윌커슨 박사는 "부정선거인지 아닌지 알 수 있는 방법은 해당 기기를 인증한 한틀시스템이 코드만 공개하면 된다"면서 "그러나 분류기에 있는 소스코드와 랜탑에 있는 소스코드를 달라고 선관위에 요구하자 단번에 거절했다"고 말했다.




김무성과 배우 이태임.

김용호 기자는 24일 자신의 유튜브채널을 통해 "김무성 사위가 tvn에도 출연한 적 있는 버닝썬 여직원과 마약을 투약했다는 게 검찰 수사보고서에 나와 있다"고 폭로했다.

김 기자는 "이렇게 혐의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구속되지 않은 이유는 얽혀 있는 혼맥 때문"이라고 말했다. 김 기자에 따르면 '혼맥'은 김무성 집안이 거대언론사(조.중.동.한겨레), 대기업(현대 등)과 맺어진 혼인관계라는 설명이다.

김 기자에 따르면 김무성의 사위는 상습적인(15회 이상) 마약 투여로 적발됐다. 그런데 문제는 김무성의 딸과 혼인 전 부터 마약 투여로 적발 됐고 김무성도 알고 있었다는 부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무성은 자신의 딸과 혼인을 시켰다.

이에 대해 김무성은 "딸이 사위를 너무 사랑해서"라고 답했다. 그러나 김 기자는 "충정도 지역에 표심은 곧 대권으로 연결된다"며 "김무성 자신의 대권을 위해서 사실상 자신의 딸이 원치 않는 결혼을 시킨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 기자에 따르면 김무성 사위의 아버지는 수천억원의 자산을 보유한 충정도의 유지로 알려져있다.

또한 김무성 사위가 여러 고비를 넘길 수 있었던 이유는 막강한 권력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김 기자는 "김무성 사위가 여러 마약 사건에서 잘 넘어간 이유는 김교일 전 중앙지검장이라는 막강한 변호사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김 기자가 공개한 찌라시에 따르면 김무성 사위가 7년간 연예인 L씨의 스폰서를 했다고 전해졌다. 또한 해당 연예인 L양이 참석한 파티가 마약파티였다는 의혹도 언급됐다. 연예인 L양은 김무성 사위의 결혼 소식을 듣고 대성통곡했다고도 전해졌다.

위 내용은 찌라시였지만 김무성 사위가 해당 클럽에 참석한 게 일요신문 단독 보도를 통해 사실로 드러났다. 연예인 L양이 김무성 사위와 자주 만났다는 사실도 확인됐다.

김 기자는 이명박 대통령 아들 마약 사건과 김무성 사위의 마약 투약 의혹을 언급하며 "이태임으로 추정되는(이태임은 본인이 아니라고 함) 사진이 공개된 후 배우 이태임씨가 은퇴했다"고 말했다.

김 기자는 "김무성 사위가 대단한 건 마약 투여 의혹으로 재판을 받은 이후에도 또 마약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는 점"이라고 하자 실시간 댓글에는 "현실판 유아인"이라는 댓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이는 영화 베테랑 속 마약에 찌들어 온갖 범죄를 일으켰던 재벌 3세 조태오 역을 맡은 배우 유아인씨를 말한 것으로 보인다.

김 기자는 "보수 유튜브에게 전쟁을 선포한 김무성을 위해 다음편에선 더 다양한 제보를 모아서 방송하겠다고" 말했다.

 

 

하태경 의원.

 

4.15에서 총선에서 발견 됀 이스터에그(follow the party)를 두고 민경욱 미래통합당 의원과 하태경 의원이 설전을 벌였다.

민 의원은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제가 헛 것을 보는 단계에 접어들었고 follow the party 주장은 이성 수준을 넘어선 거라고 하태경 의원이 말했다"며 "그냥 넘어가면 좀 싱거울 것 같아서 한 마디만 하겠다"고 썼다.

이어 "이해 못하는 사람 탓을 해봐야 제 입만 아프다"면서 "딱 거기까지가 그대(하 의원) 지력의 한계"라고 했다.

그러자 하 의원도 자신의 페이스북에 "'FOLLOW THE PARTY' 주장은 이성의 영역을 넘어선 것"이라며 "듣는 사람도 이해하지 못하고 가장 심각한 건 말하는 사람도 이해못하고 말하고 있다는 점"이라고 주장했다.

이를두고 민 의원은 "그러니까 이 사람(하 의원)은 내가 내 스스로의 힘으로 'follow the party'라는 이스터에그를 발견했거나, 있지도 않은 'follow the party'를 있다고 꾸며낼 정도로 내 간이 크다고 생각했다는 거"냐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우파가 아니어서 잘 모르는 모양인데, 우파는 그런 거짓말에 능하지 않다"고 썼다. 이는 'follow the party'에 대해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하 의원의 대해 일고 있는 주사파.친중 논란에 대해 지적한 것으로 보인다.

민 의원은 "그(하 의원)의 인생을 통틀어 드디어 한 번 상상력을 발휘했다"면서 "비록 그 방향이 목표의 정반대 방향이라서 그렇긴 해도... 그 마저도 없는 그 누구와(이준석)의 차별성을 드러내니 반갑다"고 썼다.

이어 "너희들에게 말한다. 그 구덩이 빠져나오는 거는 지능 순이다. 나를 비난하던 똑같은 크기의 목소리로 조작 세력을 욕하라, 그 조건으로 전향을 허하겠다"면서 "그건 그렇고 Follow the party"라고 적었다.

한편 최근 하 의원이 민 의원을 출당시키자고 주장한 이유가 "민 의원이 'follow the party'를 언급하며 중국 공산당 해커의 개입을 주장한 게 대표적인 '친親 중국 정치인'인 하 의원의 심기를 건드린 것 때문"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해 "프로듀스 101 투표가 조작되었다"며 검찰 수사까지 요구했던 게 하 의원 본인이었지만 같은 상황에서 정반대의 행동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프로듀스 X101 투표 조작 사건도 단순히 한 네티즌(팬)의 의혹 제기로 시작됐다. 그런데 하 의원은 4.15 부정선거 의혹 제기를 하는 보수 유권자들을 두고 "투표조작 괴담 전담 퇴치반을 만들어 퇴치해야 한다"고 막말을 쏟아 부은 것이다.

이같은 격한 주장이 나온 이유는 민 의원이 'follow the party'를 꺼내며 중국 공산당 해커가 개입됐다고 의혹제기를 하면서 부터다.

그래서 하 의원의 중국과 관련된 행적과 그외 좌익활동을 살펴봤다. 하 의원은 지린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또한 하 의원은 한중차세대지도자포럼 11기에서 '대표의원'직을 맡고있으며 중국 공산당측과 함께 공개 활동을 한 사실이 여러사진을 통해 확인됐다.

의심이 되니 수개표 해보자는 단순한 요구를 이상하게 매도하는 하 의원... 하 의원은 자신이 몸담았던 주사파(김일성 주체사상.NL)에서 아직 벗어나지 못한 게 아닌지 아님 교류가 잦은 중국 공산당때문이지 의심되는 상황의 연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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