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10일 오전 고 박원순 서울시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조문을 마친 뒤 질문하는 기자들을 노려보고 있다.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빈소를 찾은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박 시장의 성추행 의혹을 묻는 기자를 째려보며 "후레자식"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한 기자가 박 시장의 성추행 의혹을 질문하자 "예의가 아니다"며 "최소한의 가릴 게 있다"고 예민하게 반응했다. 해당 질문을 한 기자를 노려보며 "후레 자식들 같으니라고"라고 쏘아붙이기도 했다.

이 대표의 과격한 반응을 두고 지적이 나오자 민주당은 해명에 나섰다.

허윤정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대표가 박 시장을 친구로 기억하고 있다"며 "(사망) 전날 부동산 대책 협의를 했는데 (박 시장이) 굉장히 적극적으로 피드백도 했다. 굉장히 침통하고 (감정이) 격하신 것 같다. 심리적으로 충격이 큰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허 대변인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대표가) 그러면 안 된다"며 "발언의 진의를 정확히 확인하고 대응하겠다"고 덧붙였다.

허 대변인은 박 시장을 둘러싼 성추행 의혹과 관련해서는 "(당에도) 정보가 없다"면서도 "보도되고 있진 않지만 (피해자 주장과) 전혀 다른 얘기도 있다. 양쪽 끝 스펙트럼을 모두 듣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 시장은 전날(9일) 실종 신고 접수 뒤 13시간 만인 이날 오전 0시1분쯤 숨진 채 발견됐다. 박 시장이 남긴 유서에는 "모든 분께 죄송하다. 내 삶에서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는 내용이 적혀있었다.

경찰 등에 따르면 박 시장이 사망하기 이틀 전인 8일 전직 비서 A씨는 '성추행을 당한 적이 있다'며 박 시장을 경찰에 고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 시장이 숨진 채 발견되면서 해당 사건은 '공소권 없음'으로 처리될 전망이다.

  1. 후레자식 2020.07.10 20:41

    눈에 보이는것이 없는 더불어문주당 바지당수

  2. 아이러니 2020.07.10 21:12

    ♩♪♪♫?
    누가?
    이해골이?

  3. 자유의종 2020.07.10 22:45

    욕도 폭행인데, 그런 언어폭력을 당한 기자는 어떻게 대응하는지. 여론을 전하는 기자에게 언어폭력이라니.

  4. 간살미 2020.07.10 22:58

    해골찬 기자는 국민 알건리를 물볼수잇는데 기자한테 ♫♩♩♩이라고 욕을한것은 정당의 대표로서 자격이없는 인간이다

  5. 간살미 2020.07.10 23:00

    기자가 국민의 알권리를 물어볼수잇는데 기자에게 ♪♫♬♫이라고 거친욕을한것은 정다의 대표자격없 인간이다

  6. 2020.07.11 00:06

    ♩♫♩♫

  7. 철이 2020.07.11 00:11

    기자를 모욕했네요. 법에 의해서 처벌할 수 있도록 기자분은 고소하시죠.

  8. 2020.07.11 03:36

    마스크나 써 씹해골새끼야

  9. 이런 2020.07.11 10:36

    이런 남의집 귀한자식에게 ♬♪♩♬이라 그러는 당신은 무엇이오?

  10. 똥필 2020.07.11 11:25

    이런 후레♫♪♫~~♬♪♩

  11. 미친개 2020.07.11 14:24

    늘건여우!기자들은 국민을대신하는 분들입니다!이혜찬늘건여우님 속시 알츠하이머? 기자분들이 니자식이였어면 그런말 하겠어? 추한모습작꾸 보이지말고 오동나무로 관하나 짜서 들어가세요!오동나무도 아까워라 쯧쯧

  12. 으이 2020.07.12 10:31

    국민들이 궁금한 사항을 질문했는데ᆢ
    ♪♬♫♪이 모야!!??ㅠㅠ
    제발 방송에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ㅎ
    얼굴보면 짜증나요ㅠㅠ
    오일장 반대임다
    업적을 남기다 돌아가신것도 아닌데ㅎㅎ

  13. 달구지 2020.07.12 16:50

    일반국민 장래식장은 찿지말라고 권고하고
    이놈에 식장은 잔치를하네 여기서특해를받는구만 그러욕먹지.오거돈 안희정.70만훔친 시의회의장 음주에 차4대박살 낸 서울에 시의원 .김경수 이제명 황운하 모두더불어터진당
    구서구석 마다 사고치네

  14. 뭉죄인 2020.07.13 10:13

    이해골 이노옴 네놈이♪♪♬♫ 천하의 양아치구나
    네주변은 다 sob다
    썬어브비치

김정은과 김여정.


국군포로 소송을 대리한 대한변호사협회(대한변협) 김현 전 회장은 8일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국군포로 손해배상 승소 이후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 도발로 인해 피해를 입은 가족들로부터 북한을 상대로 한 손해배상을 제기하겠다는 의사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6·25전쟁 때 북한으로 끌려가 억류된 국군포로들에게 북한과 김정은의 손해배상 책임이 있다는 법원의 첫 판결이 7일 나온 이후 이처럼 북한을 상대로 한 추가 소송이 줄을 잇고 있다.

보수성향의 변호사단체인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한변)은 6·25전쟁 정전협정일인 이달 27일 전시 납북 피해자를 대리해 2차 소송에 나설 계획이다. 한변은 6·25전쟁 70주년이었던 지난달 25일 독립운동가이자 국학자였던 위당 정인보, 손기정 선수의 일장기 말소 사건을 주도한 이길용 전 동아일보 기자 등 10명의 납북 피해자 유족 13명을 대리해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한변 김태훈 회장은 “이달 안에 추가로 10여 명의 피해자 가족을 대리해 소송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쟁 후 납북된 일부 피해자도 소송에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최성용 납북자가족모임 대표는 “전후 납북자는 총 516명으로 파악되는데 이 가운데 납북 후 탈북한 이들과 학생, 군인, 어민, 해외 납북자 등 20여 명의 가족들이 함께 손해배상 소송을 낼 것”이라고 밝혔다. 소송에는 독일 유학 중 북한 공작원에게 포섭돼 가족과 함께 입북했다가 홀로 탈북한 경제학자이자 ‘통영의 딸’로 알려진 신숙자 씨의 남편인 오길남 박사(78)도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향후 소송에서도 송달 문제가 다시 불거질 가능성이 있어 순탄치만은 않을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7일 선고가 내려진 국군포로 소송은 공시송달로 진행됐다. 당사자에게 소장 전달이 어려울 때 법원 게시판이나 관보 등에 게시하고, 이를 소장이 전달된 것으로 인정하는 제도다. 국군포로 소송을 대리한 구충서 변호사는 “이번 재판에서는 공시송달이 인정됐지만 북한을 상대로 한 재판에서 반드시 이를 따르라는 구속력은 없기 때문에 북한 측으로 소장을 전달하는 방안에 대해 노력과 증명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승소 판결이 나오더라도 실제 손해배상 금액의 집행 여부는 다시 한 번 법률 검토를 받아야 한다. 국군포로 변호인단은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이 북한에 저작권료로 내야 할 20억 원 규모의 금액이 법원에 공탁돼 있어 이를 압류 및 추심할 계획이다.

일각에서는 지난달 김여정이 주도한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에 대한 손해배상을 정부가 제기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온다.

이에대해 통일부는 8일 정례 브리핑에서 “아직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선을 그었다. 최서원씨(64·수감 중)의 변호를 맡았던 이경재 변호사는 김여정을 형법상 폭발물 사용 및 공익건조물 파괴 혐의로 8일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주진우와 김어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는 8일 열린 방송소위에서, 지난 5월4일 지상파 라디오 TBS(교통방송) FM ‘아닌 밤중에 주진우입니다’에서 출연자가 영화 ‘주기자’의 엔딩 장면을 묘사하며 “쫄지마, 씨발! 딱 그러는 거죠” 등을 언급한 사안에 대해 논의한 결과,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제51조(방송언어) 제3항을 위반했다고 판단해 ‘권고’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 방심위 여권 위원들(더불어민주당측) "주진우 방송에서 누가 욕했어? 우리편이네?" ●

지상파 방송 도중 두 차례나 ‘씨발’라는 욕설이 나갔는데도 방심위는 행정지도인 ‘권고’ 결정을 내렸다. ‘주의’ ‘경고’ 등 법정제재는 향후 방송사의 재승인 심사에서 감점 요인으로 작용하는 반면, 행정지도는 별다른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는 경미한 징계다.

이날 소위에선 5명의 방송소위 심의위원 중 여권(더불어민주당) 추천 위원에 해당하는 3명이 권고 의견을 내고, 야권(미래통합당) 추천인 두 명의 위원은 법정제재에 해당하는 ‘주의’ ‘과징금’ 의견을 각각 제시해 다수인 여권 추천 위원들 의견이 그대로 확정됐다.

이는 대표적인 친여(親與) 방송인인 주진우가 진행하는 방송이기 때문에 이같은 솜방망이 처벌이 나온 것 아니냔 말에 근거가되는 소위 결과이다.


● 주진우 대놓고 심의 제도 조롱... 그래도 "우리편이니깐 봐줘라" ●

이날 방송에선 욕설뿐만 아니라 진행자와 출연자가 방송심의 제도 자체를 조롱하는 듯한 태도를 보였는데도 회의에선 방송 도중 사과했다는 점을 들어 행정지도에 그친 것으로 알려졌다.

야권 추천인 박상수 위원은 “사과한다고 해놓고 반복하고, 심의 규정을 준수한다고 해놓고 또 욕설을 했기 때문에 법정제재 의견을 냈다”고 말했다. 이상로 위원은 “진행자가 사과하는 태도가 우리 나라의 규칙과 법, 방송 질서를 무시하고 조롱하는 듯했다”며 “제대로 처리하려면 욕설이 나왔을 때 즉각 방송을 종료하고 사과했어야 한다.

그러나 그러지 않았고, 그 상황에서 다시 한번 욕설이 나왔다. 사과에서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았고, 청취자와 국민에 대한 모욕으로 느껴졌다. 이는 국민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했다.

실제로 문제의 방송에선 주씨를 소재로 영화를 만들겠다는 배우 겸 감독 황병국씨가 출연해, 시나리오상 마지막 대사를 전하면서 “주 기자 팬들이 막 몰려와서 (주씨에게) ‘쫄지마, 시발!’ 딱 그러는 거죠”라고 말했다.

이에 진행자인 주씨가 크게 웃으며 “지금 방송에서 그런 말을. 감독님 우리 어떻게 하려 그래?”라고 한다. 이후 주씨가 황씨에게 마지막 장면에 대해 다시 설명을 요구하자, 황씨가 다시 “그러니까 딱 ‘쫄지마, 시발!’ 아 저,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라고 했다. 이후 주씨는 박수를 치고 웃으면서 “진짜 왜 그래 진짜. 어떻게 하려고 그래”라며 “죄송합니다 방송심의위원회 심의를 준수할 것을… 네, 네”라고 말했다

박상수 심의위원은 “방송심의규정을 준수한다고 밝히면서도, 출연자가 욕설을 반복한 것에서 심의제도를 조롱하려는 의사가 보였다”고 지적했다.
반면, 행정지도를 주장한 여권 위원들은 욕설이 특정 대상을 비하한 것이 아니고, 방송사도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는 점을 참작했다고 한다.


● "우리편이니깐 봐줘라" ●

방송통신심의위 측에 따르면, 여권 추천 위원 중 한 명인 이소영 위원은 이날 회의에서 “부적절한 비속어를 사용하기는 했지만, 특정한 대상을 비하하려는 목적이 아니었고, 아직 공개도 되지 않은 영화의 내용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튀어나온 출연자의 돌발 발언이지 않았느냐”는 취지로 말했다고 방통심의위 관계자가 전했다.

방심위는 그동안 방송에서 단순 ‘비속어’가 아닌 ‘욕설’이 나왔을 경우, ‘법정제재’ 결정을 내린 사례가 많았다. 2018년 정봉주 전 의원이 진행한 SBS ‘정봉주의 정치쇼’는 욕설이 연상되는 ‘열여덟’ 표현을 거듭했다는 이유로 법정제재인 ‘경고’ 처분을 받았다. 2017년 MBC 에브리원 예능 ‘비디오 스타’는 진행자간 다수 욕설이 오간 부분을 비프음(‘삐~’ 소리)으로 처리 했는데도 법정제재인 ‘경고’ 처분을 받았다.

  1. 이키트 2020.07.09 09:37 신고

    그놈의 우리편...

생체 장기 적출 현장을 보여주는 이 유화에는 장기를 강제로 적출당하는 파룬궁 수련자와 하늘에 사무치는 죄를 범하는 사람들이 있다. 유화: (Organ Harvesting). 둥시창(董錫强), 유화, 170x130cm, 2007


에포크타임스는 홍콩 경찰에 체포됐던 에포크타임스 직원이 홍콩 경찰로부터 “중국 본토로 보내 산 채로 장기 적출을 당하고 싶냐”는 협박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지난 1일 홍콩 시민들은 전날 중국 공산당의 홍콩 국가안전법 시행에 반발해 거리로 나와 항의시위를 벌였고, 이 과정에서 370여명이 경찰에 체포됐다.

에포크타임스 홍콩 배포사원인 천샤오쥐안(陳小娟) 등 4명은 이날 홍콩 도심 코즈웨이베이 등지에서 홍보물을 나눠주다가 시위대와 함께 경찰 저지선에 갇힌 뒤 노스포인트 경찰서로 연행됐고, 다음날 휴대전화 등을 압수당한 채 보석으로 석방됐다.

천씨는 석방 후 인터뷰에서 “체포 당일 경찰이 진술서에 서명하고 경찰서에 마련된 옷으로 갈아입으라고 지시했으나 내가 응하지 않자, 여성 경찰이 강제로 구두를 벗기고 셔츠를 세 차례 벗기려 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끝까지 저항하자 이 여성 경찰은 “서명도 거부하고 옷도 갈아입지 않겠다면 중국 본토로 보내 산 채로 장기를 적출당하게 해줄까”라고 말했다는 게 천씨의 주장이다.

또한 천씨는 다음날 더 윗선의 여성 경찰 간부가 자신에게 “옷을 갈아입지 않으면 화장실에 갈 수 없다”고 말했으며 이에 자신이 범죄자가 아님을 조목조목 반박하면서 옷을 입을 수 없다고 하자, 해당 간부가 잠시 동요하는 모습을 보이더니 다시 “나는 중국 공산당에 입당하려 한다”고 말한 뒤 물러갔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에포크타임스측(홍콩 지사)은 천씨가 받은 협박 관련해 홍콩 경찰에 논평을 요구했으나, 홍콩 경찰은 회답하지 않았다.

중국의 감옥이나 군 의료시설 산하 수용시설에서 양심수 등이 강제로 심장, 폐, 각막, 신장 등 신체 장기를 적출당하고 있다는 것은 수년간의 추적과 조사를 통해 국제사회에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영국 런던의 비영리 시민법정인 중국재판소(China Tribunal)는 지난해 6월 1년 여간의 조사 끝에 최종심리를 열고 “합리적인 의심을 넘어 중국 내 양심수에 대한 강제 장기 적출이 상당 기간에 걸쳐 일어났다는 결론을 얻었다”고 판결을 내렸다.

아울러 이런 관행이 현재에도 진행 중이며 위구르족 이슬람신도, 지하교회 기독교인, 티베트 불교도, 파룬궁 수련자들이 주된 피해자라고 덧붙였다.

중국 공산당 위생부는 2015년 사형수 장기 적출을 폐지하고 이후 모든 이식수술용 장기를 자발적인 기증으로 공급받는다고 주장해왔다.

그러나 2019년 국제 학술지 BMC 메디컬에 실린 한 연구에서는 중국 당국이 공식 발표한 장기기증 숫자가 수학적 공식에 따르고 있어 조작됐을 가능성을 지적했다.


출처 - 에포크타임스.

중국산 어플 틱톡과 시진핑.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6일(현지 시각) 틱톡(Tik Tok)을 포함한 중국 소셜미디어(SNS) 앱을 미국에서 사용 금지하는 방안을 “확실히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인도에서 틱톡 등 중국산 앱 59개를 금지하고, 호주에서도 틱톡 금지를 검토한다는 보도에 관한 질문에 이같이 대답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발표 전에 앞서 나가고 싶지 않다”면서도 “우리는 이 문제를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미국인들의 휴대전화에 깔려 있는 다른 중국 앱들처럼 이것도 미국이 바로잡을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중국 공산당은 법률을 통해 자국기업이 정권의 정보업무를 지원하고 협조하도록 강제할 수 있으며, 방대한 사용자 정보를 수집할 수 있다.

이로 인해 미국 상원의원들은 틱톡이 국가안보를 저해할 수 있다며 위험성을 조사해야 한다고 요구해왔다.

한편, 틱톡 미국지사는 중국의 모기업인 ‘바이트댄스’와 거리를 강조하고 있다. 그래도 중국산 앱임은 변함이 없어 사용금지 여부가 주목된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삼성전자가 2분기(4∼6월)에 깜짝 실적을 냈다. 영업이익이 8조 원을 넘어서 2018년 4분기(10∼12월) 이후 최대치를 찍었다.

최근 이재용 부회장 등 삼성을 전방위적으로 압박하고 있는 문재인 정부 치하 검찰과 우한폐렴(코로나19) 사태의 영향이 컸음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등에서 저력을 과시한 것이다.

삼성전자는 2분기 실적이 매출 52조 원, 영업이익 8조1000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증권가 전망치 평균인 매출 51조1400억 원, 영업이익 6조4700억 원을 큰 폭으로 웃도는 수치다. ‘어닝 서프라이즈’라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다.

특히 2분기 실적은 영업이익 개선이 두드러졌다. 전 분기 대비 매출은 6.02%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25.58% 늘어난 것이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도 매출은 7.36%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22.73% 늘었다.

삼성전자가 깜짝 실적을 낸 배경은 반도체 사업이 굳건히 버텨준 데다 스마트폰, 가전, TV가 막판 뒷심을 발휘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6월부터 미국 유럽을 중심으로 셧다운이 해제되면서 소비자들이 지갑을 열기 시작한 것이다.

이렇듯 삼성전자를 필두로 한 전자업계는 사실상 우한폐렴 터널을 지난 것 아니냐는 관측도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지만, 아직 문 정부의 치하의 검찰 수사가 남아 그 귀추가 주목된다.

  1. 김미숙 2020.07.09 09:39

    어찌됐건 감사합니다 ~~~ 계속 이 나라를 위한 기업이 되어주세요

출처 - 이혁진 전 대표 블로그.
이혁진 전 옵티머스자산운용 대표와 김어준 /이혁진 전 대표 블로그.
2012년 제19대 총선 때 민주통합당 서울 서초갑 후보로 출마했던 이혁진(오른쪽) 전 옵티머스자산운용 대표가 조국 전 법무장관과 찍은 사진. /김안숙 서울 서초구 의원 블로그.
지난 2012년 5월 19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 고 노무현 전 대통령 3주기 추모 공연 현장에서 이혁진(오른쪽) 전 옵티머스자산운용 대표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귓속말을 하고 있다. /이혁진 전 대표 블로그.


70억대 횡령과 조세 포탈, 상해, 성범죄 혐의 등 사건 5개에 연루된 피의자로 수사를 받다 2018년 3월 갑자기 출국한 뒤 잠적한 옵티머스자산운용 설립자 이혁진(53) 전 대표가 고 노무현 전 대통령 3주기 추모 공연 현장에서 문 대통령에게 귓속말 하다가 찍힌 사진, 2012년 제19대 총선 때 민주통합당 서울 서초갑 후보로 출마하면서 조국 전 법무장관과 팔짱끼고 찍은 사진, 행사장에서 김어준과 브이를 하면서 찍은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문제는 사진만이 아니었다. 2018년부터 해외 도피 중인 옵티머스자산운용 설립자 이 전 대표가 임 전 비서실장(이사장), 더불어민주당 송영길(부이사장)·우상호(등기이사) 의원과 같은 시기에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경문협) 상임이사로 활동했다.

문재인 정권 실세인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2대 이사장(2005~2007년)을 맡았던 경문협은 2004년 남북 교류를 위해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이 전 대표는 전처의 목을 조르고 폭행한 혐의로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은 상태였는데 2012년 19대 총선에서 민주통합당(더불어민주당 전신) 후보로 서울 서초갑에 전략공천을 받아 출마했다.

더군다나 문재인 대선캠프에선 금융정책특보까지 맡았다. 이에 대해 미래통합당 성일종 의원은 "(이 전 대표가) 해외 도피 당시 임 전 실장과 밀접한 관계였다"며 "국민은 이 사건의 뒷배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라고 했다.

한편 법조계에선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이 옵티머스 사건을 조사부에 배당한 것이 의아하다는 반응이다. 한 법조인은 "여권 연루 의혹이 제기된 중요경제 범죄사건을 반부패수사부가 아니라 고소 사건을 담당하는 조사부에 맡긴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고 했다.

'옵티머스 사태'는 정부 산하기관이나 공공기관 매출 채권에 투자한다고 해 놓고 실제로는 비상장기업 회사채 등에 투자해 5000억원대 피해가 예상되는 사건이다.


디씨인사이드 우한갤러리. '유령표'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 의원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중앙선관위에서 나온 폐기물 차량을 뒤쫓아가봤더니 파쇄된 투표용지와 함께 민간인 사찰의 증거서류가 찢긴 채 발견됐다"라고 폭로했다.

민 전 의원은 이날 "현재까지 드러난 파편적인 증거들을 조합하여 정리"하겠다면서 이같이 썼다.

민 전 의원은 제기하는 의혹은 이렇다. " 1. 중앙선관위가 자료를 지속적으로 파기하고 있다."

"2. 4.15 부정선거와 관련된 신문기사를 중앙선관위가 검열하고 있거나, 사정기관과 공유하거나, 꼼꼼히 체크하고 있다."

"3. 4.15 부정선거를 보도한 유튜버들에 대한 통신조회가 영장 없이 진행됐고, 사찰이 광범위하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4. 4.15 부정선거 증거 은폐의 시간을 벌기 위해 검찰, 법원이 하나가 되어 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 유튜버들은 그 증거들을 폐지 더미 속에서 찾아내고 있다."

"5. 민감한 정보들은 대부분 분쇄기로 분쇄한 뒤에 배출하고 있어서 분석이 어려우나, PC에서 작성해 출력한 문서들이기 때문에 PC를 압수해서 포렌식할 경우 확인이 가능하다."

민 전 의원은 이같은 의혹들을 제기하면서 "결국, 4.15 선거관련 보고서는 대부분 파쇄하였는데 이것이 바로 증거은폐가 아니면 무엇이겠냐"라고 반문했다.

이어 "심지어 서류철 제목을 도려낸 자료도 있었다"며 "지난 총선은 중앙선관위가 기획한 헌정사상 최대 규모의 조직범죄였다"라고 말했다.

한편 4.15총선 관련 부정선거 증거를 제시한(공익제보자) 이종원 씨가 6일 구속됐다. 이에 민 전 의원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죽었다"라고 썼다.

베트남과 남다른 관계? 송영길 인천시장은 26일 시장 접견실에서 인천시와 자매도시인 베트남 하이퐁시의 즈엉 안 디엔시장(인민위원장)을 대표로한 하이퐁시 대표단 일행을 접견하는 모습.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인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4일 페이스북에 북한 동요를 부른 동영상을 올렸다.

송 의원은 동영상을 통해 "지난 4월 당원들과 감자를 심었는데 벌써 두 달 반 만에 감자가 영글어서 대홍단 감자처럼 왕 감자가 잘 수확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감자 감자 왕감자 정말정말 좋아요. 못다 먹겠죠"라며 북한 동요 '대홍단 감자'의 한 소절을 불렀다. 
 
'대홍단 감자'는 북한 양강도 소재 감자 산지를 기념하는 동요다. 대홍단은 과거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자주 찾아가 '현지 지도'를 한 곳으로, 동요 후반부에도 "장군님 사랑 속에 풍년 들었죠"라며 김씨 일가를 칭송하는 내용이 들어있다.

이와 관련해 송영길 의원실 관계자는 "주말을 맞아 페이스북을 통해 안부를 전하면서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탤런트 박성웅이 '감자송'을 부르는 모습을 떠올리고 따라 부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드라마는 한국 재벌가 상속녀와 북한 장교 간 로맨스를 그린 내용으로, '대홍단 감자'의 해당 소절을 부르는 내용이 화제가 됐다. 하지만 미래통합당 한 인사는 “동요라지만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이 북한 체제 선전에 이용되는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페이스북에 올린 것은 부적절하다”고 비판했다.

조선일보.


4일자 조선일보(조선닷컴) 홈에만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겨냥한 기사가 최상위에 1개 그리고 상단에 2개씩이나 올라왔다.

최상위 글은 볼튼과 인터뷰한 '볼턴 "트럼프, 대선 전 주한미군 감축 도박할 수도"'라는 조의준 특파원이 작성한 기사이다. 이 기사는 대놓고 트럼프 당선을 반대하는 제목을 선정했다.

볼턴? 대한민국 사람들에겐 단순히 '매파'로 알려져있다. 그러나 볼턴이 '네오콘'이자 그들에겐 너무나도 유익한 사람이라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네오콘이 유지되고 강력한 힘을 발휘할 수 있는 바탕엔 군수업체들의 든든한 지원이 있기 때문이다. 즉 그들은 전쟁을 통해 먹고산다. 이번 미.북 회담 당시(볼턴 대동)에도 볼튼은 전쟁을 원했다. 그러나 트럼프에게 전쟁은 최후의 수단이지 쓸데없이 치루는 것이 아니었다.

그러자 둘 사이는 문제가 생겼고 트럼프는 자신의 목적과 맞지 않는 볼턴을 경질한 것이다. 경질 이후 볼턴은 이미 준비된 자서전을 얼마든지 출간 할 수도 있었다. 그런데 미국 대선을 5개월여 앞두고 나온 이유는 뭘까? 바이든과 무슨 뒷거래라도 있었던가?

반면 조선일보가 바이든 민주당 후보를 비판하는 글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찾기가 힘들다. 오히려 퇴물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입을 빌려 트럼프를 공격했다. 해당 기사의 제목은 '힐러리 "트럼프는 준비 안 된 대통령, 나라면 더 잘했을 것"'이라는 기사이며 이옥진 기자가 작성했다. 이 또한 메인 상단에 노출됐다.

이뿐만이 아니다. 바로밑에는 김은경 기자가 쓴 '코로나 와중에 트럼프, 코로나 속 7500명 모이는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보러간다'라는 기사도 있다. 내용은 가관이다. 기사만 읽고 보면 트럼프는 그냥 미친놈으로 의식된다.

그러나 우리는 여기서 트럼프 대통령의 구호를 살펴 볼 필요가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구호는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이다. 그러한 그에게 미국 독립기념일은 큰 의미이자 중공바이러스(코로나 19)에 물러날 수 없는 최후의 보루같은 것이다. 이러한 의미는 뒷집 개(중국)에게 줘버리고 기사를 휘갈겨 쓴 조선일보 기자... 물론 이게 말단 기자의 탓이랴.

또한 조선일보는 자유를 중국에 빼앗긴 홍콩의 비참함에 대해서도 침묵을 유지하고 있다. 과연 친중일보답다. 아님 TV조선의 목줄이 문재인 정부의 손에 있어서 그런가?(문재인은 중국몽을 꿈꾼다고 공개석상에서 밝힌 바 있다.)

조선일보가 개처럼 기는 모습이 실로 역겹다. 조선일보는 잊지말라. 지금은 미스트트롯 등 우파 국민마저 우매하게 만드는 창작물로 위기를 모면하고 있겠지만, 그게 천년만년 갈 수 없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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