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후보자.



트럼프 캠프 법정 대리인에게 폭언 음성메일을 보냈던 바이든측 변호사가 교체됐다. 해당 변호사의 폭언 사실이 '이례적으로' 법원 문서로 남아 바이든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왔다.

미국 최대 로펌 중 하나인 ‘커클랜드 앤 엘리스’는 20일(현지시각) 펜실베이니아 중부지방법원에 제출한 ‘변호인 교체 통지서’에서 캐시 부크바 주 국무장관의 변호를 철회한다고 밝혔다.

또한 부크바 주 국무장관의 변호는 다른 로펌인 ‘크레이머 레빈, 마이어스 브라이어 앤 켈리’ 소속 배리 버크 변호사가 맡게 됐다. 버크 변호사는 민주당이 추진했던 트럼프 대통령 탄핵 사건에서 하원 법사위 특검으로 활동한 바 있다.

이번 변호사 교체는 트럼프 캠프를 대리한 린다 컨스 변호사의 항의에 따른 것이다. 펜실베이니아 지역 변호사인 그녀는 지난 18일 민주당 소속인 부크바 국무장관 측 변호사에게서 폭언 음성메일을 받았다며 연방법원에 항의했다.

글로벌 시장조사 전문기관 IBIS에 따르면, ‘커클랜드 앤 엘리스’는 지난해 매출은 41억5천만 달러(약 5조원)에 이른다. 반면 린다 컨스는 선거 소송 분야에서 오래 활동해온 지역 변호사다.

미국에서 손꼽히는 대형 로펌 변호사가 지역 변호사에게 기세를 제압하려 윽박질렀다가 ‘룰 위반’으로 무대에서 퇴장당한 꼴이다. 컨스 변호사는 해당 음성메일이 “어떻게 보더라도 전문가답지 못한 행위”라고 지적했다.

커클랜드 측은 해당 음성메일에 대해 “불쾌했겠지만 적절하지 않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면서도, 해당 메일을 보낸 변호사가 “회사가 인지하지 못한 상황에서 승인 없이 개인적으로 일방적인 행동을 했다”고 해명했다.

앞서 이 소송은 펜실베이니아 피츠버그에 기반을 둔 대형 로펌 ‘포터 라이트 모리스 앤드 아서’에서 맡아 진행해왔으며, 선거 절차에 문제가 있으므로 선거 결과 인증을 막아달라는 가처분 신청 소송이었다.

가처분 신청은 기각됐고, ‘포터 라이트’ 측도 소송을 맡지 않기로 했다. 이에 대해 일부 언론에서는 ‘트럼프 변호사들도 승소 가능성이 없어 물러났다’는 식으로 보도했으나 이는 사실과 좀 달랐다.

펜실베이니아 중부지방법원은 이번 사건 문서의 변론(argument) 부분에서, 로펌 포터 라이트 측으로부터 사건을 넘겨 받은 컨스 변호사가 경찰이나 연방 보안관의 보호가 필요할 정도로 협박과 위협에 시달리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사건을 맡은 매튜 브랜 판사는 법원 문서에서 “그 회사(포터 라이트)의 사퇴는 회사 외부로부터의 압력과 위협 때문이었으며 이례적이고 비정상적”이라고 명시했다.

컨스 변호사는 “욕설 전화, 이메일이나 물리적 경제적인 위협을 지속적으로 받고 있다. 반역죄로 기소하겠다는 소리까지 듣는다. 모두 이번 소송에서 대통령을 변호한다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현재 컨스 변호사는 협박에 못 견뎌 사퇴 신청서를 법원에 제출한 상태이며, 담당 판사는 이를 허용했다. 트럼프 캠프 변호는 이제 트럼프 법률팀에서 바통을 넘겨받아 진행하게 됐다. “본격적인 소송”을 위한 주력부대가 나선 셈이다.

트럼프 캠프와 공화당은 펜실베이니아에서 부크바 주 국무장관 등을 상대로 2건의 소송을 진행 중이다.

이번에 컨스 변호사로부터 넘겨받은 선거 결과 인증을 막아달라는 가처분 신청 외에 대선일을 넘겨 3일 이내 도착한 부재자·우편투표까지 유효표로 인정하도록 한 펜실베이니아주 대법원의 판결이 위헌이라는 소송이다.

이밖에 서명 대조확인을 허술하게 한 지역 선관위를 상대로 1건의 소송을 진행 중이다.


출처 - 에포크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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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
4.15 총선 당시 문재인 대통령이 당시 진선미 후보 지역구에서 유세 지원하는 모습.


아파트 임차권을 갖고있는 더불어민주당 미래주거추진단장인 진선미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이 정작 국민들에겐 "아파트에 대한 환상을 버리고 나라에서 제공해주는 임대주택에 만족해 보라"는 취지의 말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진 의원은 20일 “아파트에 대한 환상을 버리면 임대주택으로도 주거의 질을 마련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생겼다”고 말했다.

진 의원은 이날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본부에서 연 현장 토론회를 마치고 취재진과 만나 “우리가 임대주택에 대한 왜곡된 편견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을 새삼 더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민주당 미래주거추진단은 이날 토론회에 앞서 동대문구 엘림하우스와 강동구 서도휴빌 등 LH의 매입임대주택을 둘러봤다. 진선미 의원은 임대주택을 둘러본 뒤 “방도 3개가 있고 해서 내가 지금 사는 아파트와 비교해도 전혀 차이가 없다”며 “이런 인식과 정보를 (국민에게) 정확하게 제공해야 한다”고 했다.

그러나 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가 지난 3월 공개한 재산신고에 따르면, 진 의원은 자신의 지역구인 서울 강동구 명일동의 한 브랜드 아파트에 임차권을 갖고 있다. 이 아파트는 지난해 입주를 시작한 새 아파트로 확인됐다.

  1. 문산군 2020.11.21 16:59

    이년완전히미쳣구나

  2. doemfdk 2020.11.23 13:24

    차라리,,
    "애들아 헌집줄꼐 새집다오." 그러지 그랬냐?

  3. 문재앙 2020.11.23 16:17

    정말 ♬♪♪♪이군요 이러뇬이 한둘이 아니라는게 문제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마치 조롱하듯 경박한 박수를 보내는 낸시 펠로시 민주당 하원의장.



미국 대선 선거조작 논란의 중심이 된 전자투표기 업체 ‘도미니언 보팅시스템(이하 도미니언)’측에 민주당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의 전 비서실장이 로비스트로 활동했으며 심지어 도미니언은 클린턴 재단에 기부까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도미니언은 홈페이지에 지난주 올린 반박성명을 17일(현지 시각) 업데이트 했다. 민주당에 편향됐다는 의혹에 대한 해명에 나선 것이다.

도미니언은 독일에 있는 서버가 압류당했다는 소식과 민주당 중진 상원의원 다이앤 파인슈타인(Dianne Feinstein) 연루설을 모두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 회사는 클린턴 재단에 기부했다는 사실은 시인했고, 민주당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의 전 비서실장이 로비스트로 활동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부인하지 않았다.

도미니언은 먼저 다국적 선거시스템 기업인 ‘스마트매틱’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주장했다. 다만, 스마트매틱과 연계된 한 미국 개인기업으로부터 10년 전 일부 자산을 매입했고, 2009년 스마트매틱이 필리핀에서 도미니언 장비 사용 라이선스 계약을 맺었다고 언급했다. 그러나 이 계약은 법적 분쟁으로 해지됐다고 주장했다.

앞서 트럼프 캠프는 스마트매틱과 도미니언이 서로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도미니언이 스마트매틱의 기술에 의존하고 있다면서 이번 대선에서 개표 조작 의혹을 제기했다.

스마트매틱은 베네수엘라 부정선거에 이용됐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업체다. 우고 차베스 전 대통령 집권 당시 베네수엘라 정권이 권력 유지를 위해 조작 가능한 전자투표시스템을 만들고 운영했는데, 여기에 스마트매틱의 시스템이 사용됐다는 것이다.

앞서 지난 6일 미시간주 앤트림(Antrim) 카운티에서도 도미니언의 소프트웨어 결함으로 트럼프 대통령에게 가야 할 표 6천장이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의 표로 집계됐다는 폭로가 나와 논란이 됐다.

당시 조슬린 벤슨 미시간주 국무장관은 “앤트림 카운티에서 비공식적인 집계 결과를 잘못 보고한 것은 카운티 공무원의 우발적인 실수로 인한 결과”라고 해명했다.

벤슨 장관은 개표 시스템이 아니라 “인간에 의한 실수”라면서 선거 공무원이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하지 않아 문제가 생긴 것이라고 했다.

비공식 집계 결과에만 오류가 발생한 것이지 총 득표 수는 제대로 집계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 사건은 개표 조작 의혹의 발단이 됐다.

도미니언은 사측이 지난 2014년 클린턴 재단 ‘클린턴 글로벌 이니셔티브’ 행사에서 일회성 자선활동을 했지만, 재단과는 이해관계가 없고 회사 운영에도 관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아울러 행사에 초당파 참석자들이 함께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당시 AP통신은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민주당)의 전 비서실장인 나딤 알샤미(Nadeam Elshami)가 “도미니언을 대표하는 로비팀의 일원”이라고 보도했다. 딕 체니 전 부통령 밑에서 일했던 브라이언 와일드 등이 포함됐다고도 했다.

이와 관련해 도미니언은 아무런 언급도 하지 않았다. 도미니언은 이밖에도 다이앤 파인스타인 상원의원(민주당)과 베네수엘라, 스페인에 본사를 둔 선거시스템 업체 ‘사이틀’(Scytl) 등과의 유착관계를 부인했다.

이같은 해명에도 선거조작의 정황이 속속 나오고 있다. 트럼프 법률팀 시드니 파웰 변호사는 지난 15일 폭스뉴스와 인터뷰에서 민주당이 전자개표기의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트럼프 대통령의 표를 바이든 후보에게 옮겼다고 지적했다.

특히 파웰 변호사는 이러한 선거 사기의 증거를 충분히 확보했다고 자신했다. 그녀는 “여러 주에서 선거 결과를 뒤집을 준비를 하고 있다”며 “뒷받침할 증거가 없다면 발언하지 않는다”고 추후 법원 제출을 시사했다.

파웰 변호사는 민주당이 트럼프 대통령의 표를 가로채기 위해 사용했던, 수학적으로 정확히 일치하는 알고리즘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또한, 독일, 베네수엘라 등 해외에서도 인터넷을 통해 전자투표시스템의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할 수 있고, 인터넷 원격 접속을 통해 실시간으로 개표 과정을 지켜보는 등 표 조작이 손쉽게 이뤄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도미니언은 파웰 변호사의 이 같은 주장에 관한 에포크타임스의 논평 요청에 답하지 않았다. 다만 업체는 성명에서 유권자 사기에 대한 주장은 “음모”이며 “100%거짓”이라고 밝혀 개표조작 논란을 강력 부인했다.

성명에는 “11월 3일 선거는 미국 역사상 가장 안전한 선거였다”는 국토안보부 산하기관인 사이버보안 및 인프라보안국(CISA)의 발언도 함께 인용됐다.

그러면서도 정작 성명 작성에 관여한 CISA 선거인프라 민간 조정위원회(SCC)에 도미니언이 참여했다는 사실은 밝히지 않았다. 한편, 스마트매틱은 지난 14일 도미니언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밝혔다.


출처 - 에포크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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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조 바이든 후보.


백악관측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재선을 간주하고 최근 들어 업무를 처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피터 나바로 백악관 무역제조업정책국장은 FOX Business와 인터뷰에서 최근 백악관 분위기와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됐다고 생각하고 일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피터 나바로 정책국장은 "이번 대선과 관련해 메이저 언론들이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 당선을 속보로 전한 이후 이후 대통령 당선인으로 인정하고 모든 보도를 하면서 혼란스러운 상황이 가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런 분위기에 백악관이 흔들리지 않고 있다는 것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한 것으로 간주하고 모든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같은 피터 나바로 정책국장의 언급은 최근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 기자회견 발언과 같은 맥락이다.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기자들로부터 인수 인계 관련 질문을 받고 "트럼프 2기 행정부로 잘 인수 인계될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트럼프 대통령도 이번 대선 관련해 패배를 인정치 않고 있으며 어떤 종류의 협조도 거부하고 재검표와 소송 등을 이어 나가고 있다.

피터 나바로 정책국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생각대로 이번 선거 관련한 모든 재검표와 소송 등을 통해 결과를 얻을 때까지 재선에 성공했다고 간주하고 계속해서 모든 업무를 처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같은 피터 나바로 정책국장의 발언이 나온 배경은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 인민해방군과 관련 있다는 이유를 내세워  일부 중국 기업들에 대해 투자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한 것에 대해 FOX Business가 곧 출범할 새 행정부에 부담을 주는 행위 아니냐는 질문 때문이었다.

그러나 피터 나바로 정책국장은 "대선 결과가 공식적으로 확정될 때까지 흔들리지 않고 업무를 수행해 나갈 것"이라는 설명이다. 이처럼 백악관이 조 바이든 후보 당선을 전혀 인정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군인 팔짱을 낀 멜라니아 여사와 카렌 부인.
출처. 리프레쉬닷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에 대해 가짜뉴스를 퍼뜨린 머니투데이 이지윤 기자 등 국내 언론 기자들이 리포트레쉬 닷컴에 일명 '기레기'로 박제됐다.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부정적인 미국 언론(더선, CNN 등)의 편집된 사진 및 기사 내용을 사실 검증없이 그대로 받아 쓴 것이다.

이같은 가짜뉴스 및 선동성 기사를 쓴 기자로는 한국경제의 강경주 기자, 조선비즈의 이은영 기자, NEWS1 박병진 기자, 동아닷컴 조혜선 기자, 중앙일보 정혜정 기자, 서울경제 지웅배 인턴기자, 국민일보 최민우 기자, 조선일보 김명진 기자,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MoneyS 전민준 기자, 한국면세뉴스 허남수 기자, 허핑포스트 김임수 에디터, 뉴스웍스 박명수 기자 등 이 있다.

이들 모두 자극적인 제목으로 의혹설을 퍼트렸다. 위 기자들은 멜라니아 여사가 바로 옆 트럼프 대통령을 놔두고 다른 군인과 팔짱을 꼈다는 제목과 내용으로 기사를 썼다.

그러나 군인 팔짱을 낀 멜라니아 여사 바로 뒤 마이크 펜스 부통령의 부인 카렌 펜스도 군인과 팔짱을 끼고 있다. 위 기자들의 보도대로라면 트럼프 대통령과 펜스 부통령 동반 이혼설이 맞다.

하지만 사실을 보면 비가 오고 있는 상황에서 영부인과 카렌부인이 미끄러질 수도 있기 때문에 정복 군인이 각각 에스코트를 했고, 미끄러지지 않기 위해 군인의 팔짱을 낀 것이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참전 군인들에 대한 예를 갖추기 위해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헌화와 묵념 등 참배했다. 이렇듯 트럼프 대통령의 군인 존중은 유명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 기자들은 터무니없는 기사를 받아 쓴 것이다. 이를두고 일각에선 미국 대선을 부정선거라고 규정짓고 소송을 벌이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흠집내기가 아니냔 말도 나오고 있다. 분명한 건 위 기자들은 가짜뉴스, 선동성 기사를 썼고 해당 기자들은 리포트레쉬닷컴(reportresh.com)에 기레기로 박제됐다.




  1. 어허 뭐 이런일도? 2020.11.19 16:03

    에효~~~
    나라가 망할 징조인가 보다.
    개가 미쳐 날뛰는
    세상이 우쨰 헛것이 보이는 듯 하니 말이다.

  2. ok 2020.11.24 03:40

    박제 잘하셨습니다

  3. 지희맘 2020.12.02 17:31

    진짜 쓰레기 기자들 부끄럽지도 않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미국이 중국 공산당의 돈줄 죄기에 나섰다. 예상되는 금액만 수십조원이 훌쩍 넘어가는 천문학적인 규모다. “글로벌 자본시장에서 전례 없는 제재”라는 평가가 나온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2일(현지 시각) 모든 미국 개인·기업·기관(연기금 포함) 투자자의 대(對)중국기업 투자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내렸다.

단, 중국 인민해방군이 소유했거나 통제하는 중국기업에만 해당한다. 발효시점은 내년 1월 11일부터다. 미 국방부가 파악한 이런 기업은 중국정보통신기업 화웨이 등 31곳이다.

국방부는 앞서 지난 6, 8월 두 차례에 걸쳐 ‘중국군이 지배하는 중국기업 명단’을 발표했다. 화웨이 외에 하이크비전(감시카메라 업체), 중국교통건설(CCCC), 시노케미컬, 중국남방공업, 차이나텔레콤 등이 명단에 포함됐다.

인민해방군은 중국 공산당 산하 당(黨)의 군대, 즉 중공군이다. 이번 행정명령은 미국자금이 중공군이 거느린 기업에 흘러들어가는 것을 막겠다는 취지다.

행정명령에서는 중국 공산당이 이런 자금을 중공군 현대화와 군사·정보기관 강화에 사용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중국기업을 내세워 민간과 군사용으로 사용가능한 ‘이중용도 기술’을 확보한 뒤 군사력을 강화하는 ‘민군융합 전략’을 실행 중이라고도 했다.

현재 미국의 공무원 퇴직연금 등 공적자금의 중국기업 유입은 확대 추세다. 지난 5월 미 백악관은 미국의 대표적인 연기금인 연방공무원퇴직연금(TSP)에 “중국(기업) 주식에 대한 투자를 중단하라”고 지시했다.

TSP는 투자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올해 하반기부터 약 43억 달러(약 4조8천억원)를 중국 주식에 투자하기로 지난해 말 결정했다.

내년 1월 행정명령이 발효되면 이런 자금들의 중공군 유입이 원천 차단된다.

중국기업은 공개된 글로벌 시장에서 자본을 조달하는 방식을 취한다. 뉴욕증시 등 각국 증권거래소에 상장, 개인들의 투자를 받거나 연기금 운영사 등 기관 투자자의 포트폴리오에 편입돼 미국 자본을 중국 공산당으로 옮긴다.

실제로 지난 9월 중국싼샤총공사와 중국화공그룹(켐차이나)은 지난 9월 달러표시 채권을 발행해 총 34억 달러(3조8천억원)를 모금했다. 두 회사 모두 이번 행정명령 대상 중국기업 31곳에 포함됐다.

이런 기업들은 모건스탠리 등 미국 대형 투자은행들의 도움도 받고 있다. 워싱턴 싱크탱크 RWR 어드바이저리그룹은 한 보고서에서 골드만삭스와 뱅크오브아메리카(BOA)가 켐차이나 채권 발행에 관여했고, JP모건과 모건스탠리는 중국싼샤총공사의 보험사였다고 전했다.

이번 행정명령 서명 이후, 로버트 오브라이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성명을 통해 “미국 투자자들이 의도치 않게 중공군과 정보기관 강화에 돈을 대지 않도록 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미중 경제안보검토위원회(USESRC)에 따르면, 지난달 2일 기준 미국 거래소에 상장된 중국기업은 총 217곳이다. 이들 기업의 시가총액은 2조2천억(2454조원) 달러에 달한다.

중국 공산당은 지난 수년간 글로벌 투자정보 제공기관과 각국 기금 운영위 등에 로비를 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지수는 지난해 중국 주식을 지수에 편입했다. 이로 인해 중국기업에 수십억 달러의 자금이 유입됐다.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공화당)은 “중국 공산당이 미국 자본시장을 착취한다는 점은 명백하다. 경제와 국가안보에 대한 지속적인 위협”이라며 이번 행정명령 서명을 환영했다.

루비오 의원은 성명을 통해 “우리는 결코 중국과 월가의 이익을 미국 근로자와 엄마, 대중 투자자들 위에 둘 수 없다”며 의회도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지난해 말 연방공무원퇴직연금(TSP) 운영위원회가 중국기업 주식 투자 계획을 발표했을 때도 “미국의 경제와 안보를 해치려는 중국 공산당에 자금을 대는 행위”라며 강력하게 비판했다.

한편, 이번 행정명령은 미국의 차기 정부로 바이든 행정부가 들어서더라도 완전히 되돌리기는 어렵다는 전망도 나왔다. 그만큼 파급력이 큰 조치라는 분석이다.

RWR 어드바이저리그룹 로저 로빈슨 최고경영자(CEO)는 “40년간 국가안보와 세계 금융의 결합을 지켜봤지만, 자본시장에서 이런 제재는 본 기억이 없다”고 했다.

미중 경제안보검토위원회(USESRC) 위원장을 지낸 로빈슨은 “중국 같은 거대한 시장 참여자에 대한, 역사적인 첫 번째 제재”라고 에포크타임스에 이메일로 밝혔다.

그러면서 “밖으로 나온 ‘자본시장 제재’라는 지니를 다시 병 속에 넣기는 불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 에포크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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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유튜버.


중국 유튜버 시인(Shiyin)은 지난 5일 ‘한푸는 한복이 아니다: 역사를 존중하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려 큰 비난을 받고있다. 그녀의 유튜버는 13일 7시48분 기준으로 현재 좋아요 1.8만개, 싫어요 1.2만개이다.

시인은 이날 유튜브 방송에서 “세계 여러분, 한복의 원조는 중국"이라면서 “한반도는 항상 중국의 영향권에 있었으며, 한복 역시 그런 문화적 영향을 받은 복식”이라고 주장했다.

시인은 “중국은 과거 많은 나라에 음식부터 건축, 복식까지 모든 부분에 영향을 미쳤으며 한복도 그 일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시인은 조선시대 조선 관료들의 옷과 명나라 시기 관료들이 입었던 옷을 증거로 내세우며 “역사적인 증거들이 이를 증명한다”며 “일부의 한국 네티즌들이 잘못된 사실을 전달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주장했다.

조선족 출신 유튜버 역시 영어 자막으로 해외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한복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 퍼지고 있다면서 시인과 같은 취지의 영상을 올렸다.

이뿐만이 아니다. 중국 시나닷컴에 따르면, 지난 7월 중국 베이징에서 발족(發足)한 ‘세계문명기원연구진흥협회’는 지난 20여년간 관련 사료를 연구한 결과 ‘서구 문명은 중국 문명의 하위 문명’이라며 이 같은 주장을 제기하며 영어가 중국어 방언의 한 갈래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협회가 연구한 바에 따르면 중국어로 잎이 떨어진다는 뜻의 ‘낙화(叶落)’는 ‘옐루오[yè luò]’라고 발음된다. ‘잎이 떨어지는 것을 보고 가을이 왔음을 안다’는 중국 고사성어가 있다는 점을 보면, 결국 낙화는 ‘가을에 떨어지는 노란 잎’을 지칭한다. 즉 영어에서 ‘노란색’을 뜻하는 단어의 발음이 ‘옐로우[ˈjeləʊ]’인 것은 영어가 중국어에 뿌리를 둔 증거라는 것이다.

또 중국어에서 사물의 중심을 가리키는 ‘핵(核的)’은 발음이 ‘허더[héde]’다. 영어에서 심장과 가슴, 핵심 등을 뜻하는 ‘하트(heart)[hɑːt]’가 이를 약간 달리 발음했다는 주장이다. 영어에서 상점을 뜻하는 ‘숍(shop)’의 발음도 중국어 ‘상점(商铺)[Shāngpù]’과 발음이 유사하다.

이 단체 학자들은 영어 어휘가 중국어의 발음과 의미를 기준으로 알파벳 26개를 다른 방식으로 조합해 만들어낸 것이라고 주장했다.

현재 영어의 발음과 표기가 현대 중국어와 다른 부분에 대해 이들은 "수백~수천년이 지나면서 각 지역에서 발음이 변화한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 외에 한국어와 일본어, 러시아어 역시 중국어 사투리의 일종이라고 주장했다.

시나닷컴은 이 단체 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수백년 동안 서양 위주로 전개된 세계 문명사는 중화민족의 문화 부흥을 가로막고 문화적 자신감을 크게 떨어뜨렸다"며 "세계 문명사의 본래 모습을 되찾는 것이 세계문명기원연구진흥협회의 설립 취지"라고 전했다.

해당 기사엔 bseo**** "100프로 장담하는건 코로나 즉 우한폐렴은 중국게 확실해! 이것도 홍보좀"이라는 댓글이 공감을 많이 받았다.











  1. 바람처럼구름처럼 2020.11.16 09:26

    중국놈이 미쳐서 개 소리로 짖어데는군!!징징징 왕왕왕~~

  2. 설주 2020.11.20 00:43

    중국것들이 여러가지로 g r 하고 있네!
    한국을 쳐 드실려고 개소리를 지껄이고 있는데
    친중호구 문가는 무어라 대답할까?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은 10일(현지시간) 로널드 레이건 연구소가 주최한 세미나에서 한국을 지목해 “미국 대사들은 주재국에서 중국의 영향력 확대를 경계하고 맞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세계에 영향력을 미치려는 의도는 미국이 몇 년 안에 직면하게 될 가장 중요한 도전이라고 믿는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중국 공산당의 국제사회에 대한 영향력 확대 정책에 대한 대응 방안을 묻는 질문에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과 중국 공산당의 수많은 도전을 확인하고 있다”며 “주재국 대사들은 그들이 세계 어디에 있든 상관없이 중국을 가장 높은 우선순위에 두고 대응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콩고민주공화국 주재 대사나 한국 주재 대사, 오만 주재 대사 모두 중국 공산당이 주재국에 어떤 영향을 미치려는지 의도를 파악하고 있다”며 “우리는 (중국의) 도전에 맞서기 위해 우리의 역량을 발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같은 날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그는 중국을 두고 “권위주의적이고 잔인하며 인간의 자유에 반(反)하는 마르크스-레닌주의 괴물”이라며 강경책이 끝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P통신은 9일(현지시각) 자체 입수한 메모를 근거로 윌리엄 바 법무장관이 전국 연방검사들에게 부정선거 의혹 추적을 허가했다고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2페이지 분량 메모에는 “이미 내가 특정 사례에서 행한 것처럼, 당선인 확정 전까지 관할 내에서 상당한 혐의가 있는 투표 및 표 집계 부정에 관해 조사를 허가한다”고 적혔다.

바 장관은 개별 주에서 연방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분명하고 신빙성 있는 부정 혐의가 있으면 조사와 검토를 할 수 있다고 했다.

또한 명백하게 선거 결과에 영향이 없을 혐의에 대해서는 선거 확정 이후로 미루도록 했다.

아울러 법무부 인사들에게 연방정부 공직자로서 “공정성과 중립성, 비(非)당파성에 대한 확고한 헌신이 필요하다”면서 “추측이나 공상, 억지스러운 주장을 조사 근거로 삼아서는 안 된다”며 신중한 접근을 당부했다.

바 장관은 이 메모가 선거 부정 의혹을 제때 적절히 해소하기 위한 목적이라며, “후보와 정당 선호에 관계없이 모든 미국 국민이 우리의 선거를 완전히 신뢰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라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9월 바 장관은 유권자 사기 의혹에 대해 “알고 있다”고 답한 바 있다. 그는 CNN 인터뷰에서 여러 주에서 “아주 큰” 의혹에 대한 조사를 보고 받았다고 했다.

당시에도 바 장관은 “사기적 수단으로 규칙을 어지럽히려는 시도”라며 “국민은 선거 결과와 정부의 합법성을 믿을 수 있어야 한다”는 원론적 입장을 피력했다.

이번 메모는 투표일 전까지는 할 수 없었던 조사를 실행하도록 장려하는 의미가 담겼다.

연방선거범죄수사 매뉴얼에 기술된 법무부 정책에 따르면, 검사들은 선거가 끝나기 전까지 유권자를 면담하거나 선거와 관련해 다른 조사를 할 수 없다.

합법적인 투표 활동을 위축시키거나 법무부 등 사법당국이 선거를 방해한다는 인상을 줄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투표가 끝난 시점이라, 이제 이런 조사들이 자유로워졌다. 바 장관 역시 메모에서 관련 법령을 벗어나지 않는 한에서 검사들의 재량권을 인정했다.

한편, 해당 메모는 전국 연방검사 외에 국가안보부, FBI 국장 등에게도 발송됐으며, AP통신은 유출된 메모를 입수한 것으로 보인다.


출처 - 에포크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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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존볼튼과 강경화 그리고 폼페이오


지난 9일 MBC NEWS의 여홍규 기자의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트럼프를 설득하러 미국을 방문한다"는 보도와는 달리 강 장관이 트럼프 행정부의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한·미 외교장관 회담’은 커녕 정식업무보다 격이 낮은 오찬만 가지기로 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MBC의 여홍규 기자는 ''불복' 트럼프에 승복 설득도…강경화 방미'라는 자극적인 제목의 기사를 썼다.

이에대해 대한민국 외교부는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8일(현지 시각) 방미해 9일 트럼프 행정부의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미국 국무부는 이날 “폼페이오 장관은 강 장관과 9일 (‘한·미 외교장관 회담’)이 아닌, 정오 ‘워킹 런치(working lunch·업무 오찬)’만 한다”고 발표했다. 그런데 이 회담마저도 정식 회담보다 격이 낮은 ‘업무 오찬’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1. 부정선거 2020.11.12 23:32

    아이고 ♪♬♪♪아 나라망신 시키러 국민혈세 경비로 써가며 돌아댕기냐 머저리같은ㄴ아 설득은무슨설득이야 병년아 트통이 이겼는데 닭대가리아 니남편이나 에라이 똘ㄴ

  2. 어허 뭐 이런일도? 2020.11.19 16:06

    에효~~~
    집나간 쫄쫄이 바지나 찾아보지,,,
    거기까지 여수봉지 싸가지고(Go) 했는데
    개챙피만 당하고 온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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