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문재인 대통령은 서해수호의 날(천안함, 연평해전 추모식)에 불참하고, 최악의 지지율을 보이고 있는 대구 서문시장과 칠성시장을 방문한 가운데 대통령 경호원으로 보이는 남성이 'mp7'로 추정되는 기관단총의 방아쇠틀에 오른 손가락을 넣은 채 근접 경호를 펼치고 있는 모습이 사진이 진짜 인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23일 오후 4시 5분경, A 커뮤니티 사이트에  ‘문 경호원 무장 클라스라는 제목으로 업로드 됐다. 이를두고 '이게 사실이라면 보통 문제가 아니다'며 '굳이 저 총을 보이며 경호를 펼치는 이유가 궁금하다'는 글들이 쏟아져 나왔다. 그런데 해당 사진이 사실인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을 보면 겨울용 점퍼를 입고 소총을 들고 있는 경호원의 뒤쪽으로는 검은 정장을 입은 사람들이 문 대통령이 상인들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고 있는 듯한 모습이였다.

이날 KTV 방송에서 방영에 소총을 든 남성의 뒷 모습이 찍혀 있혔다. 영상을 보면 문 대통령을 사이에 두고 지지자로 보이는 부부가 사진을 촬영하는 장면에서 오른쪽에 위에 문제의 남성 경호원의 뒷 모습이 포착됐다.

이로써 당시 언론에 보도된 화기애애한 모습이 쇼였다는 게 드러났다. 지지율이 낮은만큼 민심이 좋을리 없는 대구에 방문한 목적이 지지율 반등이었으며, 그 쇼를 위해선 공포분위기 조성이 필요조건이었다는 것이다.

아직까지 위 사실이 언론에 보도되지 않고 있지만, 이는 상당히 심각한 사건이다. 계속해서 국민이 잠들어 있다간 한순간 노예로 전락하는 건 시간문제일 것 같다. 이제는 국민들이 깨어나야 할 때이다.
  1. 안단테 2019.03.23 22:48

    조만간 베네수엘라로 진입합니다
    사실 생각 해 보면 얘네가 마두로네보다 권력집중이 더 심합니다.
    북괴가 대가리 턱 내밀고 있는 것에서부터 평화쑈가 시작 되어서리~
    최소한 베네수엘라는 대법원이라던지 기자들 정도는 정도를 지켜주고 군도 중립에서 눈치볼 정도는 되고 있는데
    우린 ㅋㅋ 헌법재판소부터 통째로 넘어간 상황에 아무리 주변을 둘러봐도 우리같이 힘없는 민초들 말고는 저항세력이 없네요
    정부에 쓴소리 좀 하면 곧바로 유튜브 조횟수가 십만단위를 넘어가는 상황에서도
    전 집권여당 현 제1야당이란 놈들은 죽은 듯이 지들 아가리에 쳐 들어갈 것만 눈이 번해 뒤집혀서 쫓아다니고...
    아 ㅆ ㅂ 어쩌다 이런 세상에 태어났는지 참...

  2. 황효상 2019.03.24 05:43

    반드시 밝혀야한다 그리고 국군통치권자가 서해수호의날에 참석하여 추모 위로는 없고 엉뚱한곳에 갔는것에 분노한다 이러한자는 나라를 다스릴 지도자 자격이 없다 아주 추방법을 만들어서 이자를 쫓아내야한다
    호 심조불산이 말한다

  3. 한번도 겪어보지 못한 나라 2019.03.24 12:37

    ㅋㅋㅋㅋ 아주그냥 한번도 겪어보지 못한 나라를 겪게 해주네ㅋㅋㅋㅋㅋ

  4. 김정은 2019.03.24 22:48

    북은 하나두 안무섭고 자국민이 두렵고 불안해서
    자동화경기관총까지 소지하게하다니 어처구니 없네
    여차하면 ㄴ국민을 쏘려하느냐 그럴꺼면, 또 북에나
    기어갔다 오지말던지 ㅂ~ㅅ

  5. 빨갱은죽여도돼~ 2019.03.25 22:57

    문간첩 ♫♪♫♬는 죽여도 돼~. 아니 당장 죽여야 돼~. 김정은이 시다바리는 당장 참수시키는게 답이야~~~

  6. 새벽닭 2019.03.30 14:20

    참 가지가지한다.
    노예들...

  7. 으니너 2019.04.03 20:02

    이쯤되면 전국민 촛불이 아니라 횃불 들고 나가야한다 ㅘㅜㅘㅜ

  8. 으니너 2019.04.03 20:03

    이쯤되면 전국민 횃불들고 나가야...ㅘㅜㅘㅜ

  9. 으니너 2019.04.03 20:05

    이쯤되면 모두 횃불 들고 광화문으로 집결해야되는거 아님??

  10. 2019.04.07 21:12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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