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을 86일 앞두고 가로세로연구소가 더 오피니언에 의뢰해 실시한 정당별 여론조사(대구.경북지역)에서 아직 창당도하지 않은 박근혜 신당(박근혜 지지세력)이 2위(19.8%)인 것으로 확인됐다.

1위는 자유한국당(50.9%)이 차지했고, 더불어민주당은(14.7%)로 3위, 안철수 신당(4.9%) 4위, 없다. 잘모른다(4.4%) 5위, 기타 정당세력(2.2%) 6위, 정의당(1.6%) 7위 순으로 나타났다.

비례대표 선거구도 재편 시 지지 예정 정당 또는 세력으로는 자유한국당(51.3%), 박근혜 지지세력(18.9%), 더불어민주당(11.8%), 없다. 잘모른다(6.2%), 안철수 신당(5.6%) 순으로 나타났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우리공화당 지지 공식 선언 시 지지 예정 비례대표 선출 정당으로는 자유한국당(51.8%), 우리공화당(14.4%), 더불어민주당(10.5%), 새보수당(7.7%) 순으로 나타났다.

황교안, 안철수, 유승민 의원 포함 우파 대통합에 대한 인식으로는 긍정 63%, 부정 23%, 잘모름 9.2%로 나타났다.

바람직한 우파대통합 형태로는 문재인 대통령을 반대로하는 이들의 통합 36.5%, 보수주의.자유주의 이념중심의 대통합 31%, 14.3%, 잘모른다 18.2%,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에 반대하는 이들의 통합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는 1월 14~16일 이틀간 대구. 경북 지역에서 실시됐으며 자세한 내용은 20일자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 '[단독공개] 충격적인 여론조사 결과, 박근혜 영향력 입증!!!'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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