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세계일보는 '미스터트롯’의 출연진 중 한명이 KBS 모 PD로부터 “‘(TV조선에서 방영한)미스터트롯’에 나가면 우리 방송국 음악 프로그램에 앞으로 나올 생각하지 말라는 협박에 가까운 경고를 받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미스트트롯 관계자들의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같은 소식은 출연진 사이에서도 소문이 퍼진 상황”이라며 해당 참가자는 현재 ‘미스터트롯’ 결승전 최종 7인에 올라있는 후보 중 한 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종 7인에 올랐던 명단으로는 김호중 김희재 영탁 이찬원 임영웅 장민호 정동원이 있다.

신문은 "경연 프로그램은 특성상 종영 이후가 더 중요하다"며 "앨범 및 방송활동을 비롯해 공연 무대 등을 통해 꾸준한 관심을 이어가느냐가 관건"이라고 했다.

앞으로 미스트트롯 출연자들에게 이른바 진짜 블랙리스트가 있을지 팬들의 관심이 필요해보인다.

  1. 진짜민주 2020.03.17 11:51

    이런자는 첮아서 단죄를 해야죠. 공중전파 그것도 공영방송이라는 곳에서 이따위 편향적인 사고를 가진자가 PD를 하고있다는건 말도안되는것이다. 당장 고소하고진상조사해야한다.

  2. 2020.03.17 14:12

    이런자가 참 있다니 우리나가 암흑으로가는것 같네요 비참합니다

  3. 의리맨 2020.03.17 20:28

    뭉개들 앞잡이노릇 하는구나.

  4. Kbspd 2020.03.19 03:21

    ♩♩♬.. 출연을 안시키면 kbs가 시청률에 광고수입까지 손해면 손해지 뭔 개소리냐..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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