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김용호 기자는 유투브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이날 사퇴한 조국 법무부 장관과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과 조국이 싸웠다"고 밝혔다.

김 기자는 이날 방송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이 '조국을 이번주에 소환하겠다'고 청와대에 말하자, 청와대는 '조국이 개혁안만 끝내고 사임하는 게 어떠냐'"라고 역으로 제안했다고 전했다.

이어 "윤 총장은 '이미 개혁안도 끝냈고 개혁 위원회도 꾸렸으니 조국을 소환하겠다. 야당의 반발이 심하니 검찰 개혁안이 국회에 통과될 때까지 소환할 수 없다. 예정대로(지난 주말) 소환하겠다'"고 청와대에 입장을 밝혔다고 했다.

김 기자는 "이에 문재인이 조국에게 '이제 사임을 해야된다'고 말하니 조국이 개겼다.(반발했다) 그러자 문재인은 조국에게 '나가면서까지 나에게 짐을 지워야겠어요?'라고 화를 냈다"고 전했다.

김 기자는 "해당 내용(출처)은 강기정 입에서 나왔다"고 말했다. 강기정은 현 청와대 정무수석으로 문재인 대통령 최측근 중 한명이다.
  1. jamnet 2019.10.14 21:18 신고

    진주모(팩력배)님^^

    요 글 좀 퍼갈께요^^
    퍼간후 다시금 주소 알려드릴께요^^

  2. 하늘공주 2019.10.15 06:20

    역쉬 조뻔국이네~!!!
    학교가서 공부 좀 해서 사법시험 붙고나서
    법무부장관 재도전 해 보시셔~ㅋㅎㅋㅎ

  3. 하늘공주 2019.10.15 06:26

    안그래도 힘드신 문각하를 어찌 쫑나는 날 까지
    괴롭히는지 참으로 조뻔국.조뻥국.조구더길세~!!!
    문각하랑 농갈라 묵지 어찌그리 니 혼자만 무글라
    캤노~??? 간장 위장 췌장까지 다 밖에 나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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