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앞에서 민주노총이 전국노동자대회를 연 가운데 시위대는 경찰과 몸싸움을 벌이며 경찰 한명을 끌고왔고, 끌려온 경찰은 허리춤을 잡힌채 방어하려 땅바닥에서 몸을 한껏 움추리고 있는 장면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있다. 해당 장면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민노총을 강하게 비판했다.

민주노총은 이날 1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ILO(국제노동기구) 핵심협약 비준과 노동기본권 쟁취, 비정규직 철폐,제주영리병원 저지, 산업정책 일방강행 저지 등을 요구했다.

경찰도 이날 국회 외곽에 157개 중대, 1만 2000여명의 경력을 배치해 만약의 사태에 대비했다. 그런데 우려했던대로 집회 참가자들이 국회 진입을 시도하면서 몸싸움이 일어나면서 위와같은 일이 벌어졌다.

이를두고 네티즌들은 mypq**** "대구에 가져갔던 기관총은 이럴 때 써야지? 청와대에서 빌려와서 모조리 쏴라"

Bria**** "경찰을 전쟁포로 정도로 취급하고 있구만. 이게 문재인이 말하는 국가인가? 폭력을 행사하는 자들은 사살 해야 한다."

사무**** "민노총놈들 보다 이걸 못본체 하는 저 위의 그놈이 더 나뿐놈이다."

moon**** "경찰 윗대가리들 버닝썬은 눈감아주고, 부하 경찰은 민노총 방패막으로 쓰고, 이게 나라냐?" 등 비판적 댓글이 주를 이뤘다.
  1. 박걸 2019.03.28 01:05 신고

    민노총은 군대를 투입해 제거해야 할 대한민국의 암이다

  2. 수호자 2019.03.28 02:37 신고

    민노총해체하고 저항하는자들사살하라

  3. 설현 2019.03.28 04:09 신고

    민노총은 사회 암덩이다..
    문가는 무엇 하는가?
    국민은 기관총으로 위협하고 민노총 암덩이는 사료 먹여 키우는가?
    너도 저들로 하여금 끌어내내려질것 이다
    센놈에는 꼼짝 못하는 ♫♫♩..
    약한 국민에게만 큰소리치고 총부리 겨누는 비겁쟁이

  4. 손범석(대구) 2019.03.28 04:55 신고

    有勢幕使盡(유세막사진)하라
    勢盡寃相逢(세진원상봉)이니라
    有始多無終(유시다무종)이니라
    🤬👹😤
    세력이 있다 하여 그 세력을 다
    부리지마라.세력이 다하고 나면
    원성이 따르는 법이다,
    처음엔 많이 가졌을지 모르나 끝
    내 아무것도 없게 되느리라.
    😤복이 있을 때 아끼고 세력이
    있을때 겸손하라.

  5. 가가 2019.03.28 08:26 신고

    민노총 암덩어리를 제거하자

  6. 고로 2019.03.28 09:06 신고

    민노총 노조님들~~~ 용산참사때 순직한 경찰들 전부 적폐로 몰고~ 작전지휘한 경찰 감방으로 보내버린 문재인대통령님만 믿고 끝까지 투쟁하십시오~~ 촛불들고 끝까지 투쟁하면 문재인대통령님이 반드시 시위진압한 경찰들 감방에 처넣어주실겁니다~~~

  7. 청산리 2019.03.28 10:02 신고

    민주노총을 적으로 간주하려는 간악한 보수 언론의 놀음에 놀아나는 멍청한 인간들아 정신차려라.
    노예처럼 살고싶으면 자본가 똥구녕이나 빨고 살아라. ㅎㅎ

  8. 안단테 2019.03.28 15:11 신고

    기필코 새나라 새정권이 수립되면 산별노조 없애버리고 지역노조로 기필코 바꿔야 합니다
    요즘의 노조는 사회의 상생을 위한 보조수단이 아니라 자신들의 출세도구 이념적 무기로 쓰일 뿐 도무지 밑바닥 노동자를 위한 가치가 없습니다
    지역노조는 사실 엔엘계애들하고 싸우던 때의 피디계 애들이 자신들 내부에서 검토하던 사항이죠
    헌데 지금 보면 지역노조가 국가에는 백번 맞는 것 같습니다.


5일, 교통공사 내부 문건을 확인한 결과 서울교통공사 노조가 지난달 '노사 간 임금 및 단체협약 협상'에서 '평양 지하철과 교류 사업 추진'등을 포함한 148가지 요구 조건을 공사 측에 제시했다고 조선일보는 전했다.

이는 어처구니 없는 요구안으로 보인다. 이유는 교통공사의 권한 밖에 있는 일을 협상 요구안에 포함시켰기 때문이다. 이렇듯 노조는 임금인상 요구를 넘어 정치적 간섭도 서슴없다. 노조를 두고 "빨갛다", "북한과 연결된 조직", "간첩", "귀족노조" 등 좋지 않은 소리가 흘러 나올 수 밖에 없는 대목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노조는  '중학생까지 무임승차 확대' '자녀 대학원까지 학비 지원' 등 사실상 협상이 어려운 요구도 끼워 넣었다. 이를두고 지난해 적자 규모가 5253억원에 달하는 데다 최근 불거진 채용 비리로 감사원 감사까지 받고 있는 상황에서 지나친 요구라는 지적이 나온다.

또한 노조는 상위 기관인 민노총 지침에 따라 7.1%에 달하는 임금 인상을 요구했다. 정부가 공공기관에 권고한 임금 인상률은 2.6% 수준이다. 더군다나 지난해 기준 교통공사 직원의 평균 연봉은 6538만원으로, 서울에너지공사(8227만원)에 이어 서울시 산하 공기업 중 2위다.

이 같은 노조의 주장에 대해 내부에서도 비판이 나온다. 한 조합원은 노조 게시판에 "월급 7.1% 인상은 조합원을 기만하는 것"이라고 썼다. 다른 조합원은 평양 지하철 교류 요구를 두고 "회사가 이 모양이 됐는데, 평양과의 교류가 무슨 소리냐"고 적었다. "명분도 없는 파업으로 조합원들 고생시키려 하지 마라"는 비판도 나왔다.

과연 노조에게 빚진 문재인 대통령 아래 펼쳐지는 나라꼴이 말이 아니다. 이 깡패같은 요구를 각 공기관들이 거절하면 노조는 파업을 강행한다. "이게 진짜 니들이 원하는 나라냐?"라고 물으면 이에 노조는 "그렇다, 노조가 원하던 나라다."라고 대답할 것만 같아서 소름끼친다. 진정 특권층이 아닌 대한민국 국민이 잘 사는 나라는 없는 것인지 궁금해지는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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