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D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제기된 ‘박 의원 목격담’에 대해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박 의원은 “박 의원이 지난달 28일 은행에서 새치기했다”고 적으며 이같이 밝혔다.
   
박 의원은 또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카페에 어떤 네티즌이 ‘지난달 28일 오후 4시께 서울 응암동 S은행에서 새치기를 했다’고 올렸다”고 적었다.

전날 D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해당 네티즌은 “당시 박 의원이 기다리는 사람 많은데 새치기하더니 창구직원한테 ‘나 누군지 모르느냐’, ‘먼저 해달라’고 말했다”며 “깨시민(깨어 있는 시민)인 척하더니 특권의식이 더 심하다”고 적었다. 이 네티즌은 “박 의원이 ‘여기 예금 XX억원 있는데 다 뺀다’며 협박 아닌 협박도 했다”고 했다.

이에 대해 박 의원은 “그 시간에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한국전쟁 민간인 피해자 단체와 법안 통과 관련 면담과 보건교육 실질화를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진행 중이었다”며 “응암동 은행에 있었다는 것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1. 대두 2019.03.04 02:15

    보고싶다

  2. 99 2019.03.21 13:02

    이런자식이국캐의원이라고??대갈통은온통무뇌한인것이무슨정신으로의정활동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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